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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야한_소설_속_세계 직업은_야설_주인공 자보드립 집단_섹스 #제발_그_타자를_멈추지_마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삽입 직전 시은의 질구 앞에서 멈춰 선 재현의 자지, 두 사람은 힘겨워 하며 몸을 떨고 있었다. 귀두 끝에 맺힌 쿠퍼액이 뚝 떨어지기 일보 직전이지만, 재현은 달아오른 페니스를 움찔거리는 질 속으로 밀어 넣을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작가가 글을 멈추고 게임 삼매경에 빠져 버렸기 때문이다. 이곳은 모 작가가 만들어낸 야설 속 세계. 야설 속 주인공인 시은과 재현의 처절한 생존기가 시작된다. [본문 내용 중에서] 센터에 도착하니 많은 사람들이 와 있었다. 보통 야설은 두 명 또는 세 명 정도만 출연하는데, 이번에는 좀 달랐다. 시은과 재현까지 도착하자 곧장 시놉시스가 주어졌다. 작가가 글을 시작하려고 마음을 먹으면, 잠겨 있던 시놉시스 글이 열리고, 배역이 주어진다. 작가의 취향은 확고해서 거의 모든 이야기의 주인공을 재현과 시은이 도맡았다. 조연들은 그런 둘을 부러워하고 시기했다. 재현과 시은은 주인공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번만큼은 뿌듯하지 않았다. 그만큼 둘은 지쳐 있었다. “이번에는 변태물입니다.” 센터장이 크게 소리쳤다. 여기저기서 ‘그럼 그렇지’라는 말이 흘러나왔다. 하드코어를 좋아하는 작가이니 평범한 사랑 이야기를 쓰고 갈증을 느낀 모양이었다. 그래서 드물게 완결을 하자마자 다시 새로운 한글 창을 연 게 분명했다. “상황은 대학생 홈 파티. 미국 대학생입니다. 한국 아닙니다. 숙지하세요.” “난잡한 파티인가요?” 시은이 미간을 구기며 물었다. “네. 무척 난잡합니다. 각오하시는 게 좋을 거예요.” 센터장이 그녀를 직시하며 말했다. “얼마나 각오를 해야 하죠?” “시은 씨가 세 명을 동시에 받아야 해요.” “헉, 세 명이나요?” “재현 씨가 아랫구멍으로 좆을 넣고, 현재 씨가 뒷구멍으로 박을 겁니다. 그리고 수현 씨가 두 사람을 지켜보다가 혼자 자위를 할 거예요. 그러다 시은 씨 입에 쑤셔 넣으면 됩니다.” 그녀는 무의식중에 턱 관절을 풀었다. 험난한 밤이 예상되었다.

작품 정보

〈야설 속 주인공으로 살아남기〉는 디도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3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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