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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자보드립 유혹녀 능력녀 절륜남 유혹남 요조숙녀_외모 #음란한_사생활 #미치겠어_너무_쫄깃해 #정말_대물이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얌전하고 단아한 생김새에 무채색 천지인 따분한 패션 스타일만 고수하는 못 말리는 일중독의, 잘나가는 커리어 우먼 신유희. 그런 그녀에게 남모르는 유일한 취미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야동 보기.’ 조신한 외모와 달리 매일 밤마다 야동에 탐닉한 뒤 질펀한 자위로 스트레스를 푸는 그녀의 은밀한 사생활을 아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철야 근무를 하다 잠시 휴게실에서 쉬며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평소처럼 팬티 안에 손을 넣은 채 잠이 들어 버리고, 그런 그 모습을 그만, 같은 부서 남자 직원인 유원준에게 들켜 버리고 마는데……. “대리님 손이 팬티 속에 들어가 있던데……. 그걸 보고 대리님의 팬티 속에 내 손도 넣고 싶어 참을 수가 없어졌어요.” [본문 내용 중에서] “하아, 유, 원, 준 씨, 이건 아니잖아요.” 그녀가 일부러 그의 이름을 또박또박 발음하며 제 젖가슴을 분주히 희롱하고 있는 손길을 제지했다. 그나마 남아 있는 이성의 조각들을 있는 힘껏 끌어다 모은 게 고작 이 정도의 저항이었다. “왜요.” 목덜미에 얼굴을 파묻고 있던 그가 고개를 들어 말간 눈으로 그녀를 똑바로 바라보았다. 입술을 덮던 손을 그녀의 뒷목덜미에 갖다 대며 자신의 몸을 지탱하고, 다른 손은 여전히 그녀의 젖가슴을 주무르고 있었다. 당황한 그녀의 눈동자를 집요하게 마주 보던 그가 젖꼭지를 살짝 꼬집었다. “앗, 놔요.” 그녀의 손이 그의 팔목을 붙잡았으나 완력을 당해낼 수는 없었다. “왜라뇨. 아흣, 나 내일부터 볼 자신 있어요?” “어때서요.” 그녀가 의미 없는 저항을 하는 동안에도 그의 허리 아래는 사타구니 쪽을 내리누르고 비비며 끊임없이 자극했다. ‘도대체 이 남자, 뭘 믿고 이렇게 당당한 거지?’ 아무렇지도 않게 해맑은 목소리로 당당한 도발을 계속 하는 그가 의아했다. 밤마다 즐겨 하는 그녀의 유일한 놀이를 다 알고 있기라도 한 양. 정말로 내가 잠결에 팬티 속에서 손장난을 한 걸까. 그걸 보고 이러나. “아흡, 성추행으로 신고해도?” “하세요.” 그의 손이 돌연 팬티 속을 뚫고 들어와 그녀의 보지 위에 덮였다. 다급하게 막았지만 한발 늦었다. 그의 기다란 손가락이 미끌미끌한 보지 입구를 부드럽게 쓸었다. “하흣.” “이렇게 젖어 있는데.”

작품 정보

〈야동 보는 여자〉는 모혜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6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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