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옆집에 사는 야시시한 여자. 어디선가 봤다 했더니 유명한 전직 PJ였다. 어느 날 나는 그녀의 집에 가게 됐는데… 헉! <“문이 열려 있네? 소연아, 안에 있어? 어멋!” 단발머리의 한 여자가 안으로 들어서다가 소연과 내가 뒤엉켜 있는 모습을 보고 주춤했다. 솔직히 더 놀란 건 나였다. 이런 젠장! 하지만 단발머리의 다음 반응은 더욱 쇼킹했다. “손님이 와 있었네? 미안해요, 갑자기 들어와서…. 난 방에 들어가 있을 테니까 하던 거 계속 해요. 어휴, 계집애! 그 새를 못 참고… 호호!” 그리고는 나와 소연을 지나쳐 유유히 안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나는 황당함 그 자체였다. 이런 상황에서 저렇게 담담할 수 있다는 게 이해가 안 되었다. “뭐, 뭐예요, 저 여자?” 내가 묻자 소연은 들뜬 목소리로 내 목을 끌어당기며 말했다. “신경 쓸 거 없어. 내 친구야. 아영이라고…. 나랑 전에 같이 방송하던 애야. 어서 하던 거나 마저 끝내. 어서!”>
작품 정보
〈야! 나도 해줘야지!〉는 에로 3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41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