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응, 이런 느낌은 정말 처음이야.” “이상하게 내가 빨아주면 다들 그러더라. 내가 잘 빨긴 잘 빠나 봐. 후훗!” 니미, 그걸 자랑이라고. 하지만 참았다. 참아야 했다. 이제 거의 6부 능선 고지를 넘어온 셈이었다. 조금만 더. “잠깐만요.” 최수빈은 다시 내 물건을 어루만지며 한 손으로 자신의 팬티를 벗었다. 자랑하듯 내게 팬티를 들어 보인 뒤 최수빈은 가랑이를 활짝 벌려 자신의 밑두덩을 내보였다. “내 거 어때요? 예뻐?” 무성한 음모 밑으로 최수빈의 갈라진 틈새가 드러나 보였다. 솔직히 그리 예쁜 모습은 아니었다. 정리가 안 된 음모는 거의 항문 언저리까지 뻗어 있었고 갈라진 틈새 사이로는 거무튀튀한 속살이 흉물스럽게 비어져 나와 있었다. 처음부터 저런 모습은 아니었을 것이다. 젠장, 어지간히 하고 다녔나 보네. 내키진 않았지만 나는 다시 나 자신을 속였다.
작품 정보
〈야근하다 팬티는 왜 벗겨요?〉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49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