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스포츠물 나쁜남자 절륜남 능력남 절륜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착한_얼굴에_그렇지_못한_주둥이와_인성의_남자들 #몸_좋고_거시기_튼실한_선수들과 #다인플 #들박_맛집 #기떡떡떡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야구팀 전담 매니저로 일하는 연희. “내가 바쁠 때 몇 명한테 먹혔어? 어? 지금 침 줄줄 흘리는 이 보지를 몇 놈한테 따먹혔냐고. 재현이? 석주? 아니면 코치한테도 따먹혔나. 하아, 씹 , 부러운 새끼들.” “아, 안 따먹혔, 히익, 흣, 아앙, 안 따먹혔어요.” “거짓말하지 마. 이런 보지를 눈앞에 두고 안 쑤시는 병신 새끼가 어디 있어. 나라면 하루에 열댓 번은 더 따먹었겠구만.” 경기 나가기 전 로커 룸에서 먹히고, “물 맞으면서 하는 섹스도 꽤나 좋네요. 보지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젖은 모습이 엄청 야하고 예뻐요.” “흐읏, 아, 으으응······ 윽, 하으읏.” “연희 씨도 내 좆 맛있죠? 꽉 물고 안 놓는 거 보면 뭐, 물을 것도 없어 보이기는 하지만.” 샤워실에서 먹히고, “어제는 여섯이 했다던데 , 오늘은 몇 명이나 오려나.” “몰려오기 전에 빨리 따먹자고. 여럿이면 줄 서서 맛봐야 하는데 그럼 감질 맛 나지 않겠어?” “맞아. 유 매니저 보지 가 인기가 좀 많아야지.” 늦은 밤, 숙소에서 팀원들에게 먹히게 되는데! *[야구팀 전용 매니저]는 [수영팀 전용 매니저]와 연작입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하아, 씨발 , 들박 하는 맛이 죽여줄 거라 생각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는데. 끊어 먹을 듯이 조여 오는 게 후으, 존나게 맛있어.” 사납게 보지를 쳐올리던 동혁은 젖어 드는 허벅지에 신음을 터트렸다. “보짓물은 또 얼마나 많은지. 지금 유 매니저가 싼 보짓물 때문에 내 바지 다 젖은 거 보여? 소리도 씹, 존나 야하네.” 철썩이는 물소리 들리냐고 한 동혁은 엉덩이를 쥔 손에 힘을 주었다. 그리고 연희를 부르며 고개를 들라고 했다. “혀 내밀어. 보지 따먹으면서 입보지도 같이 따먹어 줄 테니까.”
작품 정보
〈야구팀 전용 매니저〉는 종업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73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