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작은 고용인과 대행 알바. 몸에서 시작된 마음이 이끄는 대로. “혹시, 제가 허튼짓 하거든 벨을 누르세요. 금방 직원이 올겁니다. 제가 부르지 않는 이상 이 룸은 오늘 영업을 하지 않을 거라.” 소라는 자신에게 이렇게 젠틀한 남자가 점점 술에 무너져가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저기.” “예?” “어깨 빌려드릴까요?” “팔짱 외에 스킨쉽은 허용되지 않는 다 들었습니다.” “그럼 근무 외 수당 주세요.” “하하하. 좋네요. 근무 외 수당.” “농담이에요. 이렇게 고급스러운 음식 사주셨으니, 서비스로 어깨 빌려드릴게요.” *** “아......” 만난 지 불과 여섯 시간 정도 되는 남자와 호텔 방에서 이렇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작품 정보
〈애인 대행 알바〉는 샤라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하늘꽃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1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