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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동서양시대물 근친물 초고수위 자보드립 서양풍 오라버니의_몸맛_알아버렸습니다 #여동생에게_강제임신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근친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오라버니 엑시탄에게 순결을 빼앗겼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스피나는 충격에 휩싸이고, 오라버니에게 벗어나려 하지만 매일 밤 정욕에 불타는 오라버니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 게다가 오라버니는 그녀가 도망갈 수 없도록 강제로 임신을 시키겠다며 애욕에 불타오르는데……. *[애욕에 불타는 오라버니]는 [질투에 불타는 오라버니]의 연작입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이미 늦었단다, 아스피나.” “……네?” “네 결혼식은 벌써 파투가 났단다.” “뭐라고요? 결혼식이 파투가 났다고요?” 믿을 수가 없었다. 순결을 빼앗긴……, 그것도 친오라버니에게 더럽혀진 몸이라 어차피 다시 돌아가도 트리스탄과 결혼을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충격이 너무 컸다. 다 끝나 버렸다는 잔혹한 현실에 아스피나는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그때였다. “그래.” 그 말을 내뱉음과 동시에 그가 다가왔다. 그것도 정염으로 어둡게 침전된 두 눈으로. “오, 오지 마세요!” 아스피나는 본능적으로 뒷걸음질을 치며 쥐어짜는 소리를 내질렀다. 그럼에도 점점 더 가까워지는 그를 보는 그녀의 심장이 요동을 치기 시작했다. 얼마나 거세게 박동하는지 두근두근 소리가 귀 밑까지 올라왔다. 어서 도망쳐야 하는데, 엑시탄이 내뿜는 기운에 압도가 돼서 그런지 다리가 굳어서 움직이지 않았다. 그렇게 옴짝달싹 못하고 있는데 엑시탄이 침대 위로 올라왔다. 가까이 밀착해 오는 그의 몸을 보는 그녀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옷을 입었을 때보다 더욱 넓고 든든해 보이는 어깨에 선명하게 남아 있는 손톱자국이 보여서 그랬다. 아마 그녀 자신이 남겼으리라……. 적나라한 증거를 보는 그녀의 얼굴이 새파랗게 질렸다. 하지만 그런 그녀 앞에 더욱더 놀라운 광경이 펼쳐졌다. 엑시탄이 바지와 속옷을 내리자 맙소사, 결코 봐서는 안 될 게 모습을 드러냈다. “……!” 정말 섬뜩하게 컸다. 거짓말 안 하고 제 팔뚝만 한 크기에 아스피나의 얼굴이 새파랗게 질려 갔다. 그렇게 그녀가 얼어붙은 사이, 엑시탄이 아스피나의 벌어진 다리 틈새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거친 손으로 사타구니를 주무르며, 허벅지로 깊게 파고들었다. 엄청 큰, 무시무시해 보이는 선단이 사타구니 아랫부분을 찌르자 놀란 아스피나가 힉, 소리를 내며 엉덩이걸음을 쳤다. 뒤로 도망갔다가 엑시탄에게 잡혀서 엉덩이를 철썩, 얻어맞았다. “아윽!” 엉덩이에 불이 일었다. “도망쳐도 소용없단다, 아스피나.” “아, 안 돼요!” 제발 이러지 말라고 애타게 애원했다. 이를 무시한 엑시탄은 그녀의 다리를 좀 더 벌리고 위치를 조정해서 제 자지를 보지에 맞추었다. “넌 내게서 절대 못 벗어나. 그러니 포기하렴, 아스피나.” 귓가에 속삭이는 목소리는 다정할 정도로 나직했다. 뒷덜미로 오싹, 소름이 올랐다.

작품 정보

〈애욕에 불타는 오라버니〉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23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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