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3P 다인플 더티토크 다정남 고수위 #애널섹스 권태로워진 석훈과의 관계가 고민이던 민아. 권태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석훈의 페티쉬를 실현시켜 주기로 하는데. “나 사실 다른 사람이랑 해보고 싶어.” 의외의 말을 듣고 나서 민아는 석훈이 결코 거절할 수 없는 조건을 건다. “그럼 내 후장 네가 먼저 뚫어줘.” 쓰리썸을 위한 준비는 모두 끝이 났다. 이제 남은 건 앞뒤가 박히는 것뿐. *** “으응, 읏, 흡.” 숨이 멎을 것 같다. 한 번 뚫렸기에 망정이지. 익숙한 듯 낯선 감각이 아래를 뚫고 들어온다. 그래도 대웅은 빠르게 삽입하지 않았다. 천천히 조금씩 길을 텄다. 그가 손을 내려 민아의 가슴을 만졌다. 유두를 살며시 건드리고 손가락으로 살짝살짝 긁었다. 그러자 아래에서 또 애액이 한 번 분출되었다. “대웅 씨, 그냥 확 넣어버려요.” 그걸 느낀 석훈이 괘씸하단 목소리로 대웅에게 지시했다. 대웅의 좆이 쑤욱 하고 들어왔다.
작품 정보
〈앞구멍 뒷구멍〉은 햇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4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