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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앙탈부리는 새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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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나와 음란한 채팅을 하던 그녀가 바로 옆집에 사는 새댁일 줄이야… <치마 속으로 손을 밀어 넣었다. 후끈한 열기가 손바닥 가득 밀려들었다. 새댁은 스타킹 차림이었다. 팬티와 밴드 사이의 맨살을 주무르며 안쪽으로 파고들었다. “하악! 손 빼!” “내숭 떨지 마. 원하잖아!” 새댁이 내 등을 때리며 몸을 비틀었다. 하지만 심한 몸부림은 아니었다. “아아! 내가 미쳐!” 소리가 밖으로 새나갈까 걱정스러운지 새댁의 목소리는 잔뜩 잠겨있었다. “만져달라고 했잖아.” 흥건하게 젖은 팬티의 가운데 부분이 느껴졌다. 새댁의 무릎 사이로 다리를 끼워 허벅지를 벌렸다. “흐읍!” 손바닥으로 물컹거리는 음부가 확 움켜잡았다. 뭉실한 털과 두툼한 치골이 만져졌다. 팬티라인을 따라 손가락을 움직이다가 안쪽으로 밀어 넣었다. 손가락이 질구로 가깝게 달려들자 새댁의 허리가 비틀리면서 엉덩이가 흔들렸다. 내 손길이 흥건한 질구를 점령한 건 순식간이었다.>

작품 정보

〈앙탈부리는 새댁을〉은 에로 4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1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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