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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사실 욕실로 뛰어들 때는 만만치 않은 선생님의 반항을 예상했었다. 하지만 막상 이런 상황이 되고 보니 선생님으로선 반항할 엄두가 나지 않는 모양이었다. 다만 어서 이 치욕스러운 상황이 지나가 버렸으면 하고 바라는 눈치였다. 엉덩이에서 허벅다리를 넘나들며 입술과 혀를 음란하게 놀려대던 나는 마침내 선생님의 엉덩이를 움켜잡고 양옆으로 쫙 벌렸다. * "나랑 같이 샤워할래?" "네?" 나는 믿을 수가 없어서 되물었다. 하지만 그녀는 대답 대신 앞서 욕실로 걸어갔다. 욕실로 들어서니 선생님이 벌거벗고 서 있었다.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한때 선생님이었기 때문에 조금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나는 눈을 뗄 수가 없었다. * "선생님 팬티 좀 벗어 봐요. 어서요!" "미, 미쳤어!" "빨리요! 확 찢어버릴까 보다!" 난 팬티 아래쪽을 움켜 쥔 채 밑으로 확 끌어 내렸다. "어맛!" 선생님이 팬티를 쥐었다. 피부색이 들여다보이는 얇은 팬티가 찢어 질 듯 늘어졌다. "말 안 들으면 정말 찢어 버릴 거예요!" * 선생이 치마를 벗기 위해 몸을 숙였다. 스르르 치마가 내려가면서 차진 허벅지 위로 브래지어와 같은 색깔의 팬티가 드러났다. 나는 군침을 힘들게 넘겼다. 유난히 깊게 패었기 때문에 팬티 자락 끝으로 시꺼멓고 꼬불꼬불한 털이 몇 가닥 드러났다. ‘그냥 확 덮쳐? 아니, 나를 시험하는 게 아닐까? 점 보러 왔다가 콩밥 먹는 건 아닐까?’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암캐 여선생〉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0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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