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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암캐가 된 여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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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씨발 년, 노팬티라 그런지 더 섹시해 보이는데’ 하면서 놀리기에, 그때서야 찢어진 팬티를 버스 바닥에 그냥 흘리고 내린 걸 깨달았죠. 키 큰 아이가 제 스커트를 확 들춰 올렸어요. 전 깜짝 놀라 물러서면서 이제 더 이상은 안 된다면서 소리쳤죠. 하지만 그 아인 피식 웃더니 다리 좀 벌려 보라면서 먹고 있던 아이스크림을 엉덩이 쪽으로 들이 밀었어요. “무, 무슨 짓야” * “엎드려!” 그녀를 돌려놓자 그녀가 개처럼 엉덩이를 쭉 내밀었다. 난 물을 만난 고기처럼 그녀의 엉덩이를 유영하며 마음껏 둔부의 계곡과 방사형 주름의 뒷동을 희롱하기 시작했다. 손가락으로 계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후벼 파며 자극을 극대화시켰다. “하아악! 아흡! 아하학! 학학학!” 날카롭게 뽑아낸 혓바닥으로 그린의 계곡을 향해 홀인원 시키자, 그녀가 미친 듯 도리질을 쳐대며 해드뱅킹을 이어나갔다. * 나는 빳빳하게 솟아오른 아랫도리를 누나의 체모에 막 문질렀다. 까칠까칠한 체모의 감촉이 온 몸을 짜릿짜릿하게 만들었다. 한참동안 체모를 비벼대다가 아랫도리를 살짝 내렸다. 그리고 길게 갈라진 속살 틈 입구에 살며시 걸쳐놓았다. 누나가 잔뜩 긴장한 표정으로 거친 숨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 소희는 모든 동작을 멈추었다. 그리고 팬티를 벗어 뒷좌석에 내던졌다. 스커트를 걷어 올리고 엉덩이를 동혁이 있는 쪽으로 하여 엉거주춤 엎드렸다. 그녀의 얼굴은 조수석 차창에 맞닿아 있었다. 그녀의 희고 거대한 엉덩이 두 짝이 바로 동혁의 얼굴 가까이에 있게 되었다. 동혁은 잠시 호흡을 할 수 없었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암캐가 된 여상사〉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2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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