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메가버스 고수위 자보드립 절륜남 근친 우성알파_외삼촌 우성오메가_조카 #페로몬에_취해_근친 #짐승의_몸짓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평범한 베타 가정에서 태어난 나는 어느 날 갑자기 오메가로 형질이 변하고 말았다. 갑작스런 몸의 변화로 혼란을 겪고 있던 나를 이해해 줄 만한 사람은 주위에 아무도 없었다. 짐승처럼 돌연변이가 된 스스로를 저주하며 힘겨워 하던 어느 날 세상에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외삼촌에게 전화가 한 통 걸려 왔다. “너 오메가가 되었다고?” 처음 듣는 젊은 남자의 목소리. “우리 집으로 와.” 그리고 이어지는 초대. 어쩌면 나를 이해해 줄 수 있는 가족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외삼촌이 보내 준 차에 오르고, 으리으리한 저택에 도착한다. 베타 메이드가 이끄는 대로 별채로 향하게 된 나는, 그곳에서 우성 알파의 강렬한 페로몬 향을 맡고 쓰러지게 된다. 다시 눈을 떴을 때 나는 외삼촌의 좆에 환장한 오메가가 되어 있었고……. [본문 내용 중에서] “어떻게 해줄까?” 나는 젖은 눈으로 그를 올려다봤다. 눈물로 범벅이 되어 눈가가 따끔거리기 시작했다. “네?” “잘 생각해 봐.” “무슨…….” “누나가 나에 대해 말하지 않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나는 혼란스러운 얼굴을 했다. 외삼촌 집에 처음 들어섰을 때 으리으리한 규모에 놀랐던 기억이 갑자기 떠올랐다. 그에 비해 우리 집은 평범한 서민 가정이었다. 이런 부잣집에서 태어나 자랐으면서 왜 어머니는 자신을 고아라고 속였을까. “세상의 부와 권력은 극소수의 알파들이 장악하고 있지. 그중에서도 우리 같은 우성 알파가.” 나도 어디선가 이와 비슷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베타인 누나는 우리 같은 돌연변이를 이해할 수 없었어.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았고.”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누구보다 우월한 신체적 능력을 가져, 정재계는 알파들이 장악을 하고, 연예계는 예쁜 오메가들이 장악했다고 한다. “생각해 봐.” 그가 내 두 다리를 자신의 어깨에 걸치며 나른하게 말을 이었다. “외삼촌의 좆에 보지물을 쏟는 조카와.” 외삼촌의 귀두 끝이 질구에 닿자 허리가 들썩거렸다. “하읏!” 나는 안달을 내며 허공으로 손을 뻗었다. “조카의 페로몬에 취해 흥분한 외삼촌을.” 다급한 내 손길을 보고 그가 피식 웃으며 질 속으로 거대하게 부푼 자지를 천천히 밀어 넣었다.
작품 정보
〈알파 삼촌, 오메가 조카〉는 디도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52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