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소유욕 독점욕 질투 고수위 더티토크 능력남 #집착남 #절륜남 #유혹남 #꼴리게_한_네_탓이야 #네가_원하는_건_뭐든_줄게 #돈이든_섹스든 #박아도_박아도_꼴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회원님, 송구하지만 저는 매니저예요. 더 마음에 드실 만한 회원과 연결해 드리도록 노력을…….” 섹스 정보 회사 ‘미드나잇 클럽’의 매니저 민영이 고개를 숙이며 정중히 거절했다. 그러자 VIP 회원 재혁이 비웃듯 픽 웃음을 터뜨렸다. “상관없어. 내가 원하는 건 네 몸이니까.” “…….” 어느새 다가온 그가 손을 뻗어 턱을 감싸 쥐고 얼굴을 끌어당겼다. 입술을 비집고 들어온 혀가 도망가려는 그녀의 혀를 찾아내 집요하게 빨아들이고 무방비한 입안을 제멋대로 헤집어 놓았다. [본문 내용 중에서] “보지가 난리네. 음탕하게 흠뻑 젖은 게…….” “하앗, 거기는 안 돼요.” 민영이 인상을 찡그리며 바르작거리는 사이 재혁은 그녀의 갈라진 틈새에 손끝을 가져갔다. 굵은 손끝이 그녀의 축축한 살점을 문지른 뒤 혀로 맛봤다. 그녀는 수치심에 입술을 깨물었다. 애액을 꿀꺽 삼킨 그의 얼굴에 흡족한 미소가 번졌다. “꼴리는 맛이야.” 그가 그녀의 골반을 끌어당겨 안았다. 다리 사이에 그의 얼굴이 파묻혔다. 질구에 말캉한 혀끝이 닿자 그녀의 소음순이 가늘게 떨렸다. 그가 혀를 넓게 펴서 갈라진 틈새를 몇 번이고 게걸스럽게 핥아 올렸다. 민영은 이러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의 능숙한 혀 놀림에 음부가 속절없이 벌름거렸다. “하읏, 흐읏.” 그녀의 신음이 점점 커졌다. 잠시 뒤 그가 박혀 있던 혀를 빼내며 고개를 들었다. 그녀는 헐떡거리며 시선을 들어 그를 응시했다. 아쉬움에 잠긴 보지는 여전히 빠끔거렸다. “싫어? 싫으면 안 하고.” 그녀가 벌게진 얼굴로 다급히 말했다. “그, 그냥 계, 계속해 주세요.” “솔직하고, 음탕해서 좋네.” “…….” “남김없이 마셔 줄게, 네 보짓물.”
작품 정보
〈알파 고객님의 아찔한 요구〉는 크레이지플라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4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