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퇴근시간이 훌쩍 넘은 밤. 사원인 하준은 잔업 탓에 성격도 나쁘고 차별적인 발언도 서슴없이 내뱉는, 평소 안 좋은 쪽으로 유명한 권 부장과 사무실에 단둘이 남는다. 이윽고 하준이 수정을 끝낸 서류를 훑어본 권 부장의 입에서 퇴근이라는 말이 나오고, 그렇게 사무실을 나선 두 사람은 알 수 없는 방에서 눈을 뜨게 되는데……. *** 하준이 종이를 가리켰다. 종이에는 아까와 같이 ‘두 사람이 섹스해야 나갈 수 있는 방.’이라고 적혀있었다. “이게 뭐 어쨌다고…….” “그 밑에요.” 권 부장의 시선이 하준의 손가락을 따라갔다. 손가락이 가리키는 끝을 유심히 보자 아주 작은 글씨로 다른 말이 적혀있었다. “주의. 알파가 오메가의 정액을 받아야만 나갈 수 있습니다……?” 여기서 알파는 권 부장을, 오메가는 하준을 뜻했다. 그 즉슨, 하준이 권 부장의 안에 사정을 해야 나갈 수 있다는 뜻이었다.

작품 정보

〈알파가 오메가의 XX를 받아야만 나갈 수 있는 방〉은 단몽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815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