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 해당 작품은 유두 피어싱, 컴컨트롤, 린치, 폭력적 묘사 등 호불호 갈리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통통한 귀두가 준혁의 구멍에 꾸욱 눌러졌다. 옴폭하게 밀려들어간 입구가 퉁 올라오며 좆이 그의 안쪽으로 삽입되었다. 쫀쫀하게 닫힌 내벽이 벌어지며 저항감을 주었고 허리에 힘을 주어 좆을 끝까지 밀어 넣자 준혁은 끅끅대며 괴로운 신음을 내뱉었다. "하...윽, 끅...! 후읏, 윽..." "응... 다 들어갔다. 조금만 힘 빼요." 구두 속 발이 잔뜩 움츠러들었고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 정찬을 누르며 둔부가 공중에서 움찔거렸다. 발꿈치로 소파 가죽을 밀어내며 어금니를 바득거렸고 두꺼운 좆에 궤 뚫려 몸이 반으로 갈라지는 듯한 고통을 참아냈다. 손에 핏줄이 푸르게 올라오도록 쇼파 가죽을 움켜쥐며 끅끅거리자 정찬은 손을 그의 손등에 포개어 잡았다. 꼭 감은 눈에서 눈물이 주륵 흘렀고 한껏 고개를 돌려 올려 목 또한 핏줄이 안쓰럽게 올라왔다. 정찬은 몸을 숙여 그의 뺨과 목덜미에 쪽쪽 입맞춤을 하며 긴장을 풀도록 도왔다. "후윽, 으, 흐끅... 커..." "숨 참지 말고. 자, 여기 졸라도 되니까." 정찬은 바짝 힘이 들어간 그의 손을 잡아 올려 자신의 목에 가져다대어 잡게 해주었다. 준혁이 그대로 경동맥을 살짝 그러쥐자 두근거리는 생경한 박동이 전해져왔다. 천천히 손에 힘을 주며 뇌로 가는 혈류를 서서히 차단하자 맥박의 떨림이 거세지며 정찬의 숨을 통제한다는 묘한 정복감이 올라왔다. 빤질하니 생글거리던 그의 얼굴이 점점 여유를 잃으며 눈시울이 붉게 물들었다. "끄, 윽...! 흑, 꺼헉-..." 숨이 막혀 꺽꺽거리면서도 어금니를 꽉 물며 얌전히 목을 졸리던 그는 뭉근한 허리짓 또한 멈추지 않았다. 동공이 뒤로 넘어가면서도 정신을 비틀어버리는 쾌락에 샐쭉히 황홀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작품 정보

〈검사의 천박한 애완조폭〉은 누렁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치닷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693이었다.

평점은 리디 3.9점(16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