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새댁의 털구멍이 강하게 수축을 일으켰다. 육봉이 아니라 손가락인 것이 너무 아쉬웠다. "왜 혼자 싸요?" 내가 털구멍에서 손가락을 빼자 새댁이 앙탈을 부렸다. "아잉! 끝날 때까지 기다려 줘야지, 손가락 빼면 어떡해?" “손가락보다 더 좋은 것 있잖아요.” 그녀는 욕조 물 속에서 곤두서서 끄덕거리고 있는 육봉을 손으로 잡고 조심스럽게 그 위에 내려앉았다. "어으흐!" 옷장에 숨어있던 새댁이 득달같이 달려든 것은 섹스를 끝낸 지은이 막 나간 직후였다. “나쁜 놈! 내가 옷장 안에 있는 거 뻔히 알면서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알몸 그대로 숨어 있다 뛰쳐나온 새댁의 몸뚱이는 그야말로 불덩어리였다. 나를 그런 새댁을 한쪽 팔로 부둥켜안고 손가락으로 털구멍을 찔러 보았다. 질퍽하게 달아오른 새댁의 털구멍은…! 뱀한테 육봉을 물리고 만 나. “아줌마! 하, 한번만 빨아주세요! 저 죽을지도 몰라요!” 아줌마는 침을 꿀꺽 삼키더니 내 사타구니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그리곤 긴 파마머리를 뒤로 넘기면서 도톰한 입술을 살짝 벌렸다. “아…!” 뱀 이빨자국이 있는 부분은 귀두부분이었지만 아줌마는 거의 밑동까지 깊숙이 삼킨 후 내걸 힘껏 빨아댔다. “어우 아줌마!” 새댁은 내 추리닝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끌어내렸다. 활처럼 탄력 있는 육봉이 바깥바람을 쐬면서 뛰쳐나와 천정을 향해 용솟음쳤다. 굵고 커다란 내 육봉이 마음에 드는지 그녀의 얼굴이 밝아졌다. 새댁은 내 육봉을 쥐고 아래위로 흔들면서 내 셔츠를 걷어 올리고 젖꼭지를 빨기 시작했다. 하아… 황홀한 기분이었다. 새댁은 이빨로 내 젖꼭지를 살짝 깨물면서…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알몸 새댁 유린기 (체험판)〉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33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