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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안 아프게 해주는 왁싱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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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변태남 패티쉬 순진녀 평범녀 단행본 #하드코어 오래간만의 휴가를 앞두고 제모를 결심한 소연은 리뷰에 아프지 않게 해준다는 칭찬이 자자한 후기가 좋은 왁싱샵을 방문한다. 방문한 샵에서는 잘생긴 금발 벽안의 외국인이 있었는데....? 사실 왁싱샵의 직원, 제임스에게는 남들에게 말할 수 없는 패티쉬가 있었다. 예쁜 여자의 털에 흥분한다는 것. "고객님, 일단 다 벗어보시겠어요?" ** "에이, 저희는 '안 아프게' 가 정말 중요하거든요. " "앙, 흣!" 그렇게 말하며, 패치의 끝단을 뭉툭한 손톱으로 갉작이는 것에 소연의 허리가 들썩였다. 양 손목을 제임스에게 꽉 잡힌 채로 그런 탓에 그녀의 가슴이 출렁이고, 힘이 들어가 벌어진 허벅지 사이로 수북한 음모 아래 불그스름한 보짓살이 언듯언듯 비쳐 보였다. "여기랑, 여기가 예민하신 거죠? 일단 왁싱을 시작하기 전에, 고객님 몸을 좀 달구고 갈게요." "아, 잠깐... 흐으으...!" ** 소연이 치미는 쾌감을 견디지 못하고 몸을 비틀 때마다, 자꾸만 오므려지는 겨드랑이에 두꺼운 기둥이 눌리고 까끌까끌한 얇은 피부가 문질러지는 감각에 제임스의 호흡 또한 한껏 거칠어졌다. 역시 부드럽고 얇은 피부와, 그 위로 돋아난 까슬한 체모는 최고였다. 아무리 피부가 좋아도, 또 아무리 머릿결이 부드러워도, 얼굴이 아무리 예뻐도 겨드랑이와 보지는 여리고, 축축하여 음습하며 그 위로 돋아나는 체모는 머리칼에 비해 억세다. 그 갭이 제임스는 참을 수 없었다. “아응, 아흐읏♡!”

작품 정보

〈안 아프게 해주는 왁싱샵〉은 우유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꾸금럽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93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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