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로판 자보드립 초고수위 서양풍 유사근친 새아빠는_공작님 엄마_죽이고_의붓딸_따먹기 #보지_아프지_않게_공작아빠가_놔주는_자지침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남편이 사망하여 과부가 된 아름다운 마가레타는 재혼 상대를 물색한다. 하지만, 금방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예상과 달리 그녀의 사치스러운 생활을 책임져 줄 남자를 찾는 것은 쉽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 날 완벽하리만큼 잘생긴 외모와 막강한 부와 권력을 가진 아스트리드 공작이 그녀와 그녀의 딸 리아를 그의 저택으로 초대한다. 재혼의 핑크빛 꿈을 안고 공작의 저택으로 간 마가레타. 그런데 공작은 그녀를 투명 인간 취급하고, 오직 딸 리아에게만 관심을 보인다. 자신을 무시하는 그의 태도에 자존심이 상한 것도 잠시, 그녀에게 내밀어진 어마어마한 내용의 혼인 계약서에 기쁘게 사인하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리아야, 이제 잘 시간이구나.” 식사가 끝난 후 티타임을 갖고 체스까지 한 판 두며 아빠와 함께 시간을 보냈는데도, 왜 이렇게 짧게만 느껴지는 건지……. “그럼 잘 자렴.” 잠옷으로 갈아입은 리아가 침대에 눕자 공작이 다정하게 이불을 덮어 주며 말했다. 하지만 이대로 아빠를 보내기엔 너무 아쉬웠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입을 열어 말했다. “아빠, 저기…….” “왜 그러니?” “저 아파요.” “어디가 아픈데?” “보지가 아파요. ……아빠 자지 침 맞고 싶어요.” 성년이 되고 생리가 시작되자, 피를 보고 깜짝 놀라는 리아에게 공작은 보지가 아파서 그런 거라며, 약으로 자신의 자지 침을 놔주었다. 또한 계속해서 보지가 안 아프려면 달마다 피가 멈춘 후에 꼬박꼬박 맞아야 한다고 했다. 공작의 자지 침은 처음에 맞았을 땐 너무 아팠지만, 몇 번 맞다 보니 어느새 그 맛에 중독되어 버릴 정도로 좋았다. 그래서인지 리아는 어느 순간 한 달에 한 번 침 맞는 날을 기다리는 게 힘들 정도가 되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자꾸 보지가 아프다는 핑계를 대며, 공작에게 자지 침을 놔달라고 애원했다. “설마, 3일 전에 맞았는데도 아프다고?” “네, 아파요. 아파서 죽을 것 같아요.” 리아가 앓는 소리를 내며 말했다. 하지만 그 말을 들은 공작은 바로 해주겠다고 하지 않았다. 어떻게 할지 고심하는 듯 미간을 좁히고서 선뜻 대답을 하지 않는 아빠의 모습에 리아는 마른침을 꼴깍 삼켰다. “……아빠, 제발요!” 그새를 참지 못한 리아가 다시 한 번 간절하게 부탁하자, 공작은 그제야 알겠다고 말하며 리아의 잠옷과 속옷을 벗겨냈다. 그러자 이윽고 환한 불빛 아래 그녀의 아랫도리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아빠도 다 벗었으면 좋겠는데. 다행히 그 바람을 아빠가 들어주었다. 옷을 벗고 완벽한 알몸이 된 상태로 침대 위로 올라왔다. 두툼한 음낭과 굵고 긴 아빠의 자지 침은 리아의 팔뚝보다 더 굵었다. 자지 침을 덮은, 뿌리처럼 강인하게 내린 힘줄과 핏줄을 보는데, 입안 가득 침이 고였다. 그렇게 리아가 아빠의 자지 침을 열렬히 보는 사이, 공작이 그녀의 두 다리를 벌리고 그 사이로 자리를 잡았다. 육중한 부피감이 질구를 쿡 찔렀다가, 어느새 달아오른 음핵을 묵직한 선단이 눌러 비비며 찌르는 통에, 리아는 순식간에 정신이 아득해짐을 느꼈다.
작품 정보
〈안녕하세요, 공작 아빠〉는 조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3,01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