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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역병과 기근에 시달리는 마을과 부모를 살리기 위해 스스로 악마의 제물이 된 엘리아 벨모어. 모두를 위해 목숨 정도는 기꺼이 바치겠다고 다짐했건만. “이렇게 조그맣고 마른 게, 수천 번의 밤을 견딜 수나 있겠어?” 목숨이 아니라, 몸을 바쳐야 한다는 건 몰랐다. 악마가 하나가 아니라 셋이라는 사실은 더더욱 몰랐고. “아응! 으, 흐읏, 아흣!” 인간의 것이 아닌 굵고 커다란 자지가 뿌리 끝까지 밀려들었다. 자궁구에 박힌 그것이 보지에 좆길을 내며 빠져나가자, 엘리아는 그대로 무너졌다. "엘리아. 감당해. 너는 우리 모두의 것이니까.” “응— 읏……! 아, 안 돼…… 그만, 아흑……!” 삶과 지옥의 경계엔 악마가 산다. 그것도 셋이나. 그걸 알지 못한 인간의 최후는 퍽 가련했다. 지옥의 심판을 받을 때까지 이 밤을 끝없이 반복해야 하니까.

작품 정보

〈악마의 제물이 되어〉는 풀문래빗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마들렌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82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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