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살 곳도, 갈 곳도 없는 세이레네. 궁지에 몰린 그녀는 의식주를 평생 제공해준다는 선원 모집 포스터를 보고 커다란 배에 오르는데... “이, 이러지 마세요!” “내가 왜 너처럼 보잘것없는 걸 배에 태웠는지, 이유를 알려주지.” 바다 한가운데 도착했을 때, 세이레네가 배에 오르도록 허락해준 대단주 루칸이 우악스럽게 옷을 벗겨낸다. “넌 바다 한가운데에서 제물로 바쳐질 거다. 그전까진…… 나만의 제물이겠지만.” 세이레네는 뒤늦게 깨닫는다. 제가 오른 배가 악명 높은 해적선이고 자신은 바다에 던져질 제물이라는 사실을.
작품 정보
〈해적선의 제물이 되어〉는 풀문래빗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마들렌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94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