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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인외남주 집착남 절륜남 능글남 더티토크 강압적관계 촉수 #능욕 #원홀투스틱 #두개남주 시골 마을, 에덴. 마을의 평화를 위해 수호신에게 제물로 바쳐진 엘리스는, 식욕의 악마 벨제부브와 만나게 된다. “이런 하찮은 미물의 먹이가 되려 하다니. 너도 참 웃기는 인간이로구나.” 마을의 수호신을 가차없이 죽인 벨제부브는 그녀에게 손을 내민다. “너를 나에게 바치렴.” 엘리스는 그의 손을 잡을 수밖에 없었다. *** 그때였다. 벨제부브의 페니스 아래, 무언가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엘리스는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그것은, 또 다른 페니스였다. “이, 이게 대체 무슨……!” 엘리스가 놀랄 틈도 없이, 벨제부브의 페니스 두 개가 그녀의 구멍을 벌리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악마는 나를 먹는다〉는 애플시나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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