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수능 시험을 치른 재수생 은서는 오빠 기준과 함께 술을 마시고 그에게 재워 달라며 억지를 부린다. 기준을 오빠가 아닌 남자로 짝사랑하는 은서. 피는 섞이지 않았지만, 호적상 남매인 탓에 그녀는 그 마음을 억누르고 참을 수밖에 없었다. 잠에서 깬 다음 날 아침. 은서는 음부가 뻐근하고 쓰라려 화장실에 갔다가, 팬티에 빨간 핏자국까지 있어 당황스럽다. 그녀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아차린 기준은 어디가 아픈 거냐 묻고, 그녀가 실토하자 제 탓이라며 바지를 벗기고 그녀의 음부에 혀를 대는데…….
작품 정보
〈아프다고 했더니 오빠가 침을 발라 주더라〉는 보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테이스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62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