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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아찔한 막내처제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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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20.01.17

작품 소개

* “아흑, 형부! 형부! 때려줘요, 제 엉덩이를 때려 주세요!”재석의 손바닥이 그녀의 윤기 흐르는 엉덩이를 철썩철썩 내리치기 시작했다. 그의 덜렁이는 구슬주머니가 미경의 사타구니에 힘차게 부딪쳐 오고 있었다. 미경이 파르르 몸을 떨며 헐떡였다. “형부, 안에다 싸고 싶었죠? 언니는 못하게 하지만 저한테는 얼마든지 해도 돼요! 아흑, 아흐흑…”“그, 그걸 처제가 어떻게 알아? 정말이야? 정말 처제 안에 싸도 돼?” * “아하학, 형부, 아파요!” 그녀가 비명 아닌 비명을 지르며 엉덩이에 잔뜩 힘을 주자 구멍이 바짝 긴장을 하면서 쫄깃한 속살이 똘똘이를 옭아매듯 휘어 감았다. “아흐, 아흐…” 지금까지 여자를 먹은 게 손가락으로 헤아릴 정도지만 이렇게 짜릿한 구멍 맛은 처음이었다. 드디어 먹었어, 드디어 처녀를 먹었다구! 애영이 구멍에 똘똘이를 깊이 담갔다는 사실에 나는 하늘을 날아갈 것 같았다. “학, 형부, 아파요. 거기 찢어지면 어떡해요?” * “아아 형부~ 너무 아파요~ 아예 팍팍 박아줘요! 그러면 조금 덜 아플 거야…” “헉! 처제 그런 말도 할 줄 알아?” “저는 뭐 여자 아니예요? 아아 어서…” 나는 너무 좋아 육봉질을 거칠게 쳐나가기 시작했다. “아우아우 형부! 아우우욱 자기야!” 나는 욕실에서, 그것도 선 자세로 처제의 자궁을 뚫는 게 마음에 안 들었다. 그래서 처제를 번쩍 안아 내 방으로 들어갔다. 처제와의 첫 경험을 내 방에서 하고 싶었다. * “언니하고 그거 한 지 오래 됐나봐요?” “어! 뭐, 그, 그렇지 뭐…” “그래서 하고 싶어요?” 머리를 둔기로 한 대 맞은 듯 멍해졌다. 하고 싶냐고? 물론 하고 싶었다. 내가 아무 말도 없자 선경이 다시 말을 이었다. “형부…” “응?” 나는 가슴이 자꾸 두근거려서 참을 수가 없었다. 선경이가 무언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꺼낼 것만 같아서였다. 그 사이에도 선경이는 내 어깨와 팔을 살살 주물러주고 있었다. 이미 내 아랫도리는 무섭게 팽창되어 있었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아찔한 막내처제 (체험판)〉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7,22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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