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성인

아줌마, 팬티는 입으셔야죠 (체험판)

리뷰 쓰기
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9.27

작품 소개

* 결국 아랫도리를 홀랑 벗은 채 아줌마의 얼굴 앞으로 가 쭈그리고 앉은 나는 아줌마의 입에 기둥을 물려주려고 쑥 내밀었다. 기막혀 하는 표정으로 심줄이 툭툭 불거진 내 기둥을 보고 있던 아줌마가 그 흉물스러운 것이 입술에 닿자 화들짝 놀라며 기둥대가리를 움켜잡았다. "헉! 아, 아줌마…" 아줌마의 보드라운 손에서 퍼진 짜릿한 기운 때문에 나는 그만 무너져 내렸다. 이윽고 69 자세로 아줌마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들이댄 나는… 은밀한 그곳의 거웃이 적나라하게 그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그 거웃은 이미 젖어 있어서 모두 뉘어져 있었고, 살점에 착 달라붙어 엉클어져 있었습니다. 그 모습은 지독히 음탕스러웠습니다. 나는 아줌마의 그곳에 입을 갖다대고 혀를 날름거렸습니다. 아줌마의 허벅지가 경직되었습니다. 그러다 풀어지는가 싶으면, 허리가 뒤틀어지고 엉덩이가 들썩거렸습니다. 아줌마는 나의 뒷머리를 잡고 자신의 그곳 쪽으로 끌어당기며 신음했습니다. * “아이, 용진아~ 창피하단 말야!” 내가 아줌마 두덩을 움켜쥐자 아줌마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엉덩이를 바르르 떨었다. “아, 나 몰라~ 어떡해~” 금방이라도 울 것 같으면서도 아줌마는 이렇게 말하면서 가랑이를 슬그머니 벌려주었다. 천천히 팬티를 발목에서 빼내면서도 내 눈은 아줌마 두덩에 꽂혀 있었다. 그곳은 내게 새로운 세상이요, 안식처였다. 아줌마 가랑이를 활짝 벌린 나는 아줌마 몸 위에 내 몸을 포개며… 아줌마가 나를 이끌고 간 곳은 그 건물의 계단이었다. 아줌마는 몇 계단 올라가 스커트를 걷어 팬티를 벗었다. 그리고 나를 한 계단 아래 서 있게 했다. 그렇게 한 아줌마는 한쪽 다리를 들어 올렸다. 그리고 내 팔뚝 위에 얹었다. 나는 그 다리가 움직이지 않도록 잘 붙들어 주었다. “어, 어서 해 줘! 내가 오늘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어흑! 흡! 그래, 그렇게! 으윽! 으윽! 윽! 더, 더 세게!” “하 하핫! 하핫!” “으으 흥! 흥! 더 세게! 더! 더!”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아줌마, 팬티는 입으셔야죠 (체험판)〉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8 늘어 누적 3,334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