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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아줌마 궁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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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20.01.17

작품 소개

* 나는 쪼그려 앉은 아줌마의 팬티를 정면으로 보고는 숨이 덜컥 막혀버렸다. 땀을 많이 흘렸던 탓이었을까? 아까완 달리 두둑하게 갈라진 가운데 살집이 아줌마의 팬티를 정확하게 먹고 있었던 것이다. 순간 머리가 홱 돌아버린 나는 얼른 아줌마에게로 뛰어갔다. 아줌마는 화들짝 놀라면서 하체를 가렸다. “얘! 너, 왜 이리로 오는 거니? 빨리 방에 안 들어가?” 나는 엉겁결에 아줌마의 엉덩이 부근을 껴안으면서 말했다. 엄청나게 빵빵한 엉덩이였다. * "그래서?" "뭘 그래서야. 팬티를 확 벗기고 거길 만져 줘 말아, 하고 망설이는데 이년이 갑자기 내 손을 덥석 잡는 거야." "지, 진짜? 잡아서 어떻게 했는데?" "흐흐! 내 손을 제 사타구니로 잡아끌더라고. 그래서 못 이기는 척 거길 좀 만져줬지. 한쪽으로 팬티 젖히고 털구멍을 쑤시는데 거기가 벌써 한강이더라. 색골 아니면 굶주린 여자가 분명해. 죽이지 않냐? 거기 언제 갈래?" 활짝 벌어진 성희아줌마의 조갯살은 정말 처녀들의 그것처럼 소담하면서도 깨끗했다. 역시 소문대로 이쁜이수술인지 양귀비수술인지 그걸 한 게 틀림없었다. 게다가 털들도 역삼각형 모양으로 잘 다듬어져 더욱 맛깔스러워 보였다. 난 그대로 육봉을 콱 박아버릴까 생각했지만, 중년아줌마의 조개 맛은 어떤지 맛을 한번 보고 싶었다. 입을 한껏 벌려 아줌마의 조갯살을 덥석 베어 물었다. 땀이 차 약간은 시큼한 맛이 느껴졌지만… 나는 스커트 자락을 걷어 올리고 팬티를 내렸습니다. 내 거기 깊은 속살에 닿아져 있던 부분의 팬티 천이 젖어있었습니다. 그의 손바닥 비벼댐으로 흘러넘친 애액이 그 부분을 그렇게 적신 것이었습니다. 나는 고개를 숙여 내 거기를 들여다봤습니다. 큰 덮개는 조금 벌어져 있었고, 그 사이로 작은 덮개의 날개가 부풀어져 나와 있었습니다. 내가 그곳에 손바닥을 갖다 대고 막 비벼대려고 할 때였습니다. 화장실 문이 열리고, 그가 들어왔습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아줌마 궁 (체험판)〉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6,92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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