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쁜남자 가이드물 친구딸 아빠친구 나이차커플 #더티토크 21살이 된 은지는 전직 에스퍼 이준현의 딸이다. 그녀는 아카데미의 가을 방학을 맞아 아빠 몰래 휴전지인 아나토크로 놀러 오게 된다. 현존하는 최강의 에스퍼 강성준은 아빠의 오랜 친구였는데…. - 담배를 피며 지는 노을을 바라보던 성준은 자신을 바라보는 노골적인 시선을 눈치채고 뒤돌았다. “아저씨!” 화려하게 반짝이는 적금안과 마주친 은지는 환하게 웃으며 뛰어갔다. - 아빠의 죽마고우 성준을 보며 믿음직스러워하는 은지. 하지만 성준은 위험하니 어서 돌아가라고 타이른다. 철부지 같은 그녀는 하루라도 더 있겠다며 버티고 그런 그녀가 성준은 곤란하다. 아름답게 자란 친구 딸을 보며 반응하는 신체에 그의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르고 있었다. - “그래도…!” 은지가 밖으로 튀어 나갈 기세자 성준이 그녀의 허리를 낚아챘다. 부드러운 가슴이 그의 단단한 팔에 순간 뭉개졌다. 성준은 굳이 그럴 필요가 없는데도 은지의 몸을 잠시 꽉 끌어안았다가 놨다. 향긋한 살 냄새에 이성을 놓을 뻔했지만, 가까스로 이를 악물며 정신을 차렸다.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은지는 뒤돌아보며 절실한 표정을 지었다. “안 돼요?” “…어. 여기 있어. 간다.” - 성준은 이를 악물며 친구 딸을 건드리지 않으려 인내한다. 게이트가 갑자기 열리고 주둔지가 붉은 막으로 덮이며 퇴로가 막히게 된다. 전투에 참가했던 성준은 파장이 맞는 가이드가 없어 늘 억제제로 버티는 신세. 막사로 돌아온 그는 억제제가 다 떨어졌음을 알게 되고 눈앞에 향긋한 여체가 보이자 이성을 잃게 된다. - 거친 숨결을 내뱉던 성준은 은지의 다리 사이로 손을 미끄러트리며 속삭였다. “은지야, 아저씨가 보지만 조금 만질게. 그건 괜찮지? 섹스는 안 할 테니까.” “앗, 잠깐. 아저씨. 흣….” -
작품 정보
〈아저씨의 가이드〉는 경조사매니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9 늘어 누적 6,11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