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모브와의 관계, NTR, 여성 사정, 촬영, 배뇨 등의 장면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까 아저씨가 보는 앞에서 다른 남자랑 섹스해 줄 수 있어?” 부모에게 두 번이나 버려진 서은. 그녀는 자신을 대가 없이 구해 준 태준에게 마음을 갖게 되고 그를 생각하며 자위하다 들키고 만다. 하지만 태준은 일반적인 섹스로 만족하지 못하는 남자였고 제 손에 들어와 뭐든 하겠다는 서은을 점점 제 입맛대로 길들이기 시작하는데……. 태준은 한 손에는 담배를, 다른 손으로는 자지를 주물럭거리며 서은에게 시선을 던졌다. “서은아, 정액 씻겨 나가게 구멍 늘려놔.” “……?” “하라는 대로 안 할 거면 헤어…….” “아, 아니에요! 하, 할게요…….” 서은이 태준의 눈치를 보며 다리를 넓게 벌렸다. 덜덜 떨리는 두 손으로 체액으로 범벅된 대음순의 두툼한 살집을 움켜잡고 양옆으로 젖혔다. 덩달아 열린 질구에 묻은 정액을 보자 남자가 군침을 삼켰다.
작품 정보
〈아저씨에게 길들여지면〉은 한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8 늘어 누적 1,25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