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나는 꿀꺽 침을 삼키며 창호지에 구멍을 뚫었다. 그리곤 작은 구멍에 눈을 맞췄다. “허억!” 나는 눈을 의심할 정도로 깜짝 놀랐다. 남자는 다름 아닌 며칠 전에 소개받았던 누님의 아들이었다. 매를 맞은 듯 온 몸이 상처투성인 누님은, 알몸으로 벽에 매달려 다리를 벌린 채 거품을 물었고, 남자는 연신 상소리를 뱉으며 누님의 가랑이를 후벼 파고 있었다. * 어디 영준이 엄마를 더 자극시켜 볼까? 난 깊게 삽입을 하면서 손가락을 뒤로 해 그녀의 항문을 비벼주었다. “헉! 구멍을 다 자극시키네? 아하! 아하! 아아아! 미쳐! 아아! 이런 섹스는 정말 처음인데?” 두 구멍을 다 자극시켜주자 그녀는 소파 한 귀퉁이를 찢어져라 꽉 잡으며 잡아당기며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그러나 내가 그녀의 위에 올라가서 삽입을 하는 것보다 이런 자세는 뒤치기로 하는 것이 제격이다. * 혀끝으로 유두를 핥기 시작하자, 그녀가 간지럽다며 키득거렸다. 난 더 이상 뜸들일 필요 없다는 생각에 그녀를 침대에 밀쳐 눕히고는 가랑이를 벌렸다. “앗, 안돼요. 함께 샤워하려고 아직 거길 닦지 않았는데…” “괜찮아요. 그냥 있는 그대로 내꺼 할래요. 퀘퀘한 냄새도 좋고, 찐득하게 젖은 이대로도 좋아요. 그냥 내 입술로 닦아줄게요.” * “하아아악! 나, 나쁜 자식! 이, 이게 물건이니? 휴, 흉기지…. 아, 안 돼! 진호야, 아직 대가리도 안 들어갔지?" 나는 다시 고개를 끄덕거렸다. 드디어 누나의 살구멍이 내 가운뎃다리를 삼키는 도킹 순간이 내 눈앞에 선명하게 클로즈업되고 있었다. 누나의 핑크빛 구멍 속살이 내 대가리 지름만큼 서서히 벌어지고 있었다. 누나가 엉덩이를 내리다말고 멈칫 스톱모션을 취하며 다급하게 물었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아이~~ 보지만 말고〉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04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