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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나이차커플 절륜남 유혹남 짝사랑녀 섹스_못해서_남자친구에게_차이고 #어린놈들이_못해서_그래 #아저씨가_가르쳐줄게_섹스 #아빠_친구의_능란한_좆질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어릴 때부터 아빠 친구인 태형을 짝사랑해 온 나. 하지만, 아저씨에게 나는 그저 딸 같은 존재일 뿐 여자가 될 수 없었다. 결국 상심한 마음에 성인이 된 나는 다른 남자들을 만나지만, 나와 하는 섹스가 재미없다는 이유로 매번 헤어지고 만다. 나 역시 그들과의 섹스가 재미없었기에 미련은 없었지만, 내심 걱정되기는 했다, 이러다 영원히 오르가슴 한 번 느껴 보지 못하고 죽는 건 아닌지. 오늘도 남자 친구에게 섹스 때문에 차인 나는 화가 나 혼자서 집에서 술을 마시고, 한참 알딸딸하게 취한 상태에서 여전히 짝사랑하고 있는 태형 아저씨와 맞닥트리게 되는데……. “뭐? 세빈이 그러면 지금까지 한 번도 느껴 본 적 없어?” “……네.” “후, 안 되겠네. 섹스가 얼마나 즐겁고 좋은 건데 그 기쁨을 모르다니, 그건 안 되지. 저기, 세빈아, 그러면 이 아저씨랑 한 번 해볼래?” [본문 내용 중에서] “후후, 반응도 제대로인데? 자,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한 번 우리 세빈이 먹어 볼까?” 그러더니 내가 말릴 새도 없이 금세 티셔츠를 머리 위로 벗겨 버렸다. “하, 씹, 돌겠네. 우리 세빈이 빨통이 클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이건 뭐 기대 이상인데? 이런 젖통을 보고도 꼴리지 않으면 그건 남자 새끼도 아니지. 그런데 재미가 없다고? 다들 눈깔이 삔 새끼들만 만났었구나, 우리 세빈이가.” 입맛을 다시듯 침을 꿀꺽 삼킨 아저씨가 손에 다 담기지도 않는 가슴을 양쪽 손으로 움켜쥐고 주물럭대다 유두 끝을 앞으로 쭉 잡아당겼다 놓으니 마치 용수철이 튀듯 가슴이 출렁였다. “하, 장관이네, 장관이야. 우리 세빈이 젖통 진짜 너무 예쁘다.” 평소 아빠나 다른 친구들과 다르게 욕도 거의 하지 않고 점잖게 이야기를 하던 아저씨의 입에서 빨통이니 젖통이니 하는 저급한 말이 나오자 놀라움이 드는 한편, 어쩐지 더 몸이 달아오르기도 했다. “자, 그러면 어디 우리 세빈이 젖이 얼마나 맛있는지 이제 맛 좀 볼까? 잘 먹겠습니다.” 그리고는 덥석 입에 유두를 물고 혀로 굴리고, 비비고, 쭉쭉 빨아대니 등허리를 타고 오르는 쾌감에 나도 모르게 아저씨에게 젖가슴을 더 밀어붙였다. 그런 내 반응이 귀엽다는 듯 살짝 미소를 지은 아저씨가 갑자기 이로 젖꼭지를 깨물자 나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허리를 들썩여댔다. 그런 내 반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저씨는 다시 입안으로 젖꼭지를 빨아 당겨 사탕을 먹듯 이리저리 굴리다 깨물다 핥으며 애무를 해주었다. 신들린 듯한 아저씨의 입놀림에 내 입에서는 단숨에 겨운 신음 소리가, 내 보지 구멍에서는 애액이 주르륵 쏟아져 나왔다. 온몸이 부르르 떨리며 나른해지는 기분마저 들었다. “뭐야, 우리 세빈이 벌써 간 거야?” 입에 넣고 있던 유두를 놓아주며 아저씨가 놀란 얼굴로 묻자 나는 몽롱한 와중에도 어리둥절한 얼굴이 되었다. “갔다고요?” “후후, 이런, 이런. 우리 세빈이 진짜 완전 초짜구나. 그동안 네 보지를 쑤신 놈들은 대체 뭘 한 건지…… 진짜 한심하네. 그래, 조금 전에 네가 느낀 거, 그게 오르가슴이야. 물론, 완벽하게 절정에 오른 건 아니고 얕게 오른 것 같긴 한데, 반응을 보니 분명 보지 구멍에서도 물이 잔뜩 나왔겠는데?” “어? 아니, 그게…….” “아니라고? 어디 쌌는지 안 쌌는지 한 번 확인해 볼까?”

작품 정보

〈아빠 친구가 자꾸만 먹으래〉는 야한망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4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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