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유사근친 금단의관계 절륜남 직진남 짝사랑하던_사촌누나의_딸 #딸이지만_남이야 #딸이지만_여자로_사랑해 #아빠한테_한번_혼나_볼래?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때, 아니, 평생 큰아버지의 의붓딸이었던 설희를 짝사랑했던 서훈은 그녀와 첫 경험을 하게 되지만 설희는 그가 군대에 간 사이 다른 남자의 아이를 낳다 죽어 버린다. 비록 자신에게 상처만을 남긴 여자였지만, 여전히 설희를 사랑했던 서훈은 부모님을 속이고 그녀의 딸 여진을 자신의 친딸처럼 키운다. 하지만, 여진이 성인이 된 후 그녀는 할머니를 통해 자신이 서훈의 친딸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는 그에게 대들고, 설희를 빼닮은 여진을 향해 매일매일 커져 가는 욕정을 더 이상 감출 수 없었던 그는 그만, 홧김에 딸을 향해 야릇한 훈육을 하게 되는데……. “혼나질 않아서 불만이야?” “아빠?” “그래, 말 나온 김에 오늘 제대로 혼내 볼까? 그동안 혼내지 못했던 거 오늘 한 번에 다 혼내 줄게!” [본문 내용 중에서] “우리 딸, 제대로 혼내 볼까, 그럼?” 풀썩 소파로 밀쳐진 여진이 몸을 일으키려 하자 서훈이 다시 그녀의 어깨를 밀어 자빠뜨렸다. 그리고는 거칠게 여진의 크롭 톱을 부욱 찢어 버렸다. “헉, 아빠!” 아빠의 괴력에 놀라고, 흘러나온 젖가슴에 놀라 여진이 다급히 아빠를 불렀지만, 이미 서훈은 입을 함빡 벌려 그녀의 유륜을 덥석 문 상태였다. 설희처럼 밝은 핑크빛의 유륜과 꼭지를 입안에 가두고 혀로 찍어대다 꼭지를 살짝 깨물자 여진의 입에서 깊은 신음이 흘러나왔다. 그저 어찌할 바를 몰라 서훈의 머리칼만 꼭 쥐고 이리저리 허리를 비틀어대는 여진의 얼굴 위로 설희가 겹쳐 보이자 서훈의 자지가 맹렬히 기세를 키운다. “두 여자 다 내 거야.” 알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린 서훈이 다시 여진의 양쪽 젖을 두 손 가득 움켜쥐고는 입술을 가슴골 사이로 내렸다. 할짝할짝, 가슴골을 빨아대다 서서히 아래로 내려오며 납작한 배를 지나 배꼽에 혀를 꽂아 넣었다가 다시 배꼽 주변을 핥아대자 여진이 흡 숨을 들이켰다. “우리 딸은 배꼽도 예쁘네?” “아흐응.” 민망한 여진이 손을 들어 얼굴을 가리자 서훈이 얼른 손을 치운다. “안 돼, 씹질 할 때 네 표정 너무 궁금해, 아빤. 그러니까 가리지 마, 응?” 평소 점잖던 아빠의 입에서 저런 말이 나올 줄이야. 상상 못한 아빠의 모습에 여진의 흥분도 점차 고조되어 가고 있었다. 말을 마친 서훈이 다시 여진의 다리 사이로 내려가 씨익 웃는다. “이제 아빠가 무지막지하게 혼내 줄 거야.”
작품 정보
〈아빠, 이거 훈육 맞죠?〉는 꼴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88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