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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큰형님은 진석이 18살이 될 즈음 애 딸린 여자와 결혼했다. 그 조그맣던 꼬맹이가 서서히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다. 완전한 여자가 된 조카 예은이 좋아졌다. 좋은 거라고 내민 것이 튼튼한 좆대가리니 예은이 순간 숨을 멈추고 천천히 제 음부를 내려다보려 했다. “궁금해?” 질문에 답하지 못한 예은이 꿀꺽 침을 삼키자 진석이 예은의 손을 끌어 접합부에 가져다 댔다. “이제 삼촌의 좆이 예은이 보지를 뚫고 들어갈 거야.” 삼촌과의 관계를 아빠에게 들켰다. 한데 아빠의 제안이 놀라웠다. “후우. 예은아. 아빠 좆도 잘 품어주면 삼촌이랑 씹질하는 거 조용히 눈 감아 주마.” “형은 진짜 씹새끼야.” “너도 뭐 만만치 않은 개잡놈의 새끼지.”

작품 정보

〈아빠랑 삼촌이랑〉은 엔티아리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스너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1 늘어 누적 2,18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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