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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로맨스 자보드립 유사근친 초고수위 원홀_투스틱 #하나가_들어가면_둘도_들어가 *본 도서는 유사 근친, 다인플, 자보드립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지난봄에 술에 취해서 셋이서 섹스한 거 기억 안 나? 그때 너희 둘이 번갈아 가며 내 보지를 쑤셔댔지?” 갑자기 나타난 애 엄마 때문에 쌍둥이 형제 도솔과 도형은 딸 라미를 책임지게 된다. 하지만 그 라미가 성인이 됐을 때, 변태 같은 애인과 섹스하는 걸 본 도솔과 도형 형제는 딸의 애인에게 습격을 감행한다. 그리고 딸 라미에게 비밀을 털어놓는데……. “언제까지 아빠라 부를 거니?” “뭐?” 도형의 물음에 도솔이 대신 대답했다. “아냐, 아빠도 나쁘지는 않아. 아빠, 아빠하고 부르면 왠지 엄청 꼴리지 않아?” “아빠들, 대체 왜 이래? 둘 중의 한 명이 내 아빠인 거 아니었어?” “우리도 그런 줄 알았지. 얼마 전 네 엄마가 나타나서 네가 우리 아이가 아니란 걸 밝히기 전까지는.” [본문 내용 중에서] “그럼.” “바로 지금.” “다른 생각 하기 전에.” “저질러 버리는 거야.” 도솔과 도형이 번갈아 가며 속삭였고, 그 둘은 재빨리 라미의 앞뒤에 서서 그녀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셋 다 알몸이 된 뒤였다. 스물이 넘은 나이에 아빠와 나체가 돼서 얽히는 딸은 없을 것이다. 이미 선을 넘었다는 판단에 오히려 라미의 아래쪽이 벌어지면서 뜨거운 것이 왈칵 쏟아져 나왔다. “우리 딸, 가슴이 정말 컸구나.” 앞에 선 도형이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양손으로 움켜쥐며 중얼거렸다. 끝이다. 정말로 부녀가 아니라 남녀로 얽힌 것이다. 양손으로 감싸인 가슴에 홧홧한 열기가 서리는 것 같았다. 갑자기 다리의 힘이 풀리면서 휘청거리는 걸 뒤에 선 도솔이 얼른 엉덩이를 움켜쥐며 일으켜 세웠다. 서로 다른 크기의 페니스가 라미의 아랫배와 엉덩이에 닿았다. 둥그런 귀두들이 그녀의 몸을 문지르고 찌르자 깜짝 놀란 라미가 둘 사이에서 물러났다. 그러자 도형이 키득거리며 이미 곤두선 자신의 자지를 위아래로 비볐다. “비교해 볼래?” “내 게 좀 굵지.” “하지만 길이는 내 것이 더 길어.” 도솔이 말하자 도형이 바로 대꾸했다. 둘의 말대로 외형은 차이가 있었지만, 둘 다 좆의 크기나 굵기가 라미가 경험했던 한규의 것보다는 훨씬 컸다. 하지만 항의에도 불구하고 도솔은 아직 발기가 덜 돼서 둥그렇게 휘어져 늘어져 있었다. 도형은 이미 빳빳하게 곤두서서 성기 끝이 배꼽에 달라붙을 정도였다. 그 정도로 길고 큰 자지를 처음 본 라미가 기대와 두려움이 반반 섞인 눈으로 그것을 바라봤다. “이제 침대로 갈까?”

작품 정보

〈아빠들의 습격〉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1,22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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