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유사근친 절륜남 유혹녀 아빠가_거기를_왜_봐? #아빠로서_딸_보지를_잘_간수해야지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채원은 아빠를 짝사랑하고 있었다. 다행히 아빠 동건은 친아빠가 아니었지만, 그래도 절대 가족에게 가져서는 안 되는 마음에 그녀는 힘겹기만 하다. 그래서 괴로운 마음에 술을 잔뜩 마시고 들어온 날, 거실 소파에 누워 있던 그녀는 자신의 종아리를 쓰다듬는 은밀한 손길을 느끼게 되는데……. “첫 씹질은 아빠한테 배우는 게 당연한 거란다. 내가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는가 모르겠구나.” [본문 내용 중에서] “아빠, 잠깐만!” “무서울 거 없으니 가만히 있어라.” “그래도 이건 아닌 것 같아. 거길 왜 보려는 거야?” 그 물음에 동건은 비릿하게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아빠로서 당연히 딸 보지를 잘 간수해야지.” “뭐?” “첫 씹질은 아빠한테 배우는 게 당연한 거란다. 내가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는가 모르겠구나.” 채원은 말문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그러자 동건이 마저 팬티를 쭉 끄집어 내리며 말을 이어 갔다. “우리 채원이 보지가 맛있게 잘 익었구나. 혹시 그새 딴 놈에게 벌리고 다닌 건 아니겠지?” “아니야.” “잘했다. 우리 채원이는 앞으로 아빠한테 보지로 효도 많이 해야지. 넌 착한 딸이니까.” 말을 마친 동건은 바로 고개를 숙였다. 그리고 훤히 드러난 보지를 게걸스럽게 빨아대기 시작했다. 허벅지 사이로 매우 추잡한 소리가 흘러나왔다. 덩달아 채원의 엉덩이는 계속 연달아 들썩거렸다. 팬티 위로 빨릴 때와는 차원이 다른 기분이었다. 그의 혀가 움직일 때마다 미쳐 버릴 것 같았다. 엄마가 안방에서 자고 있다는 걸 잊고 자꾸 거친 신음이 새어 나왔다. 문득 두려워진 채원은 양손으로 동건의 머리를 힘겹게 밀어내며 말했다. “흐읏, 아빠, 이러지 마. 평소에는…… 흐응…… 다정했잖아?” “다정하니까 지금도 네 보지를 열심히 빨아 주는 거 아니냐? 가만히 대주고 있으면 좋겠구나.” “하응, 안방에 엄마가 자고 있어.” “그럼 우리 채원이가 더 조용히 해야지, 엄마한테 아빠랑 떡치는 거 들키기 전에.”
작품 정보
〈아빠, 거길 왜!〉는 스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03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