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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로판 서양풍 고수위 빙의물 왕족/귀족 금단의관계 절륜남 #빙의했는데_남편이_씨_없는_수박이야 #남편_대신_시아버지의_씨물을 #아버님의_아이를_갖고_싶어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버님의 씨물을 저에게 주세요.” “씨물이라…… 그게 무슨 의미인지 물론 알고 하는 소리겠지?” “……네, 아버님. 아버님의 씨물로, 아이를 갖게 해주세요.” 아이를 낳지 못한다는 이유로 매일 시달림을 받던 나는 어느 순간 해서는 안 되는 선택을 했고, 깨어나 보니 빙의가 되었다. 그것도 하필 현실 세계와 똑같은 상황으로! 공작가의 며느리지만 아이를 낳지 못해 쫓겨날 위기에 처한 나는, 씨 없는 수박인 남편 대신 시아버지를 유혹하기로 마음먹는다. [본문 내용 중에서] “아, 으읏, 하으응…….” “역시 예상했던 대로 커다란 젖통이구나. 부드럽고 매끄러운 게 감촉도 좋고, 베어 물면 젖이라도 나올 것 같구나.” 밀가루 반죽이라도 하듯 양 가슴을 손 안 가득 잡고 주물럭대며 엄지손가락으로 유두를 비벼대자 내 입에서는 앓는 듯한 교성이 터져 나왔다. 겨우 유두만 만져졌을 뿐인데 기사답게 못이 박인 손가락으로 살살 젖꼭지를 비비고 문질러대니 등허리를 타고 짜릿한 감각이 온몸으로 퍼져 나갔다. 나도 모르게 양다리를 모아 허벅지를 비비며 허리를 바르작대자 그가 내 허벅다리를 잡고 활짝 벌려 그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하, 고작 가슴 몇 번 만져 줬다고 벌써 이리 보짓물을 질질 싸대다니…… 시아버지한테 씨물 싸달라고 애원하는 음탕한 년답구나.” “아, 아니…… 아니, 에요.” “아니기는, 매일 보란 듯이 이 커다란 젖통을 흔들어대며 나를 유혹하는 너 때문에 내가 얼마나 곤혹스러웠는지…… 내가 너 때문에 밤마다 혼자서 좆 붙들고 얼마나 많이 씨물을 싸댔는지 아느냐? 당장이라도 덮치고 싶은 거 참느라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음탕한 년.” “아니, 에요. 저는 그런 적 없…….” “후후…… 걱정하지 말거라. 나는 네가 음탕해서 아주 마음에 드니까. 자, 그러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우리 음탕한 며느리 보지가 얼마나 맛있는지 맛 좀 볼까?” 하얀 다리 사이 금빛으로 둘러싸여 있는 둔덕을 손으로 한 번 훑은 시아버지가 고개를 숙여 기다란 혀로 음부를 쓱 핥아 올리더니 그대로 보지 구멍을 쑤시고 들어왔다.

작품 정보

〈아버님, 해주세요〉는 팜파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47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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