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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도 벗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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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어느덧 풍만한 반구를 손으로 감싼 채 젖꼭지를 집요하게 핥아대던 나는 슬그머니 영란이의 다리 사이에 내 다리를 끼웠다. 그에 따라 내 허벅다리에 영란이의 은밀한 곳이 지그시 눌렸다. “아아아… 오빠… 너무 자극적이야! 그, 그리고 다리 좀…” 영란이가 다리에 힘을 주며 중얼거렸다. 하지만 일단 자리를 잡은 이상 내 다리는 영란이의 가랑이 사이에서 빠지지 않았다. 오히려 나는 점점 강하게 영란이의 은밀한 곳을 눌러대며… 선생님의 허락이 떨어지자 나는 사타구니 부분의 스타킹을 양쪽으로 잡아당겼다. 그물로 되어있는 스타킹은 별로 힘을 주지도 않았는데 부욱 소리를 내며 찢어졌다. 나는 재빨리 팬티도 옆으로 젖혔다. 그렇게 하자 그토록 보고 싶었던 선생님의 꽃잎이 드디어 모습을 나타냈다. “아! 선생님…” 나는 혀를 내밀어 미친 듯 꽃잎을 빨아대기 시작했다. “하악! 미, 민수야…너무 좋아! 선생인 내가 이러면 안 되는데… 아흑! 그래도… 너무 좋아!” 그녀의 팬티와 스타킹을 한꺼번에 잡아 은밀하게 말아내리기 시작했다. 새까만 치모가 조금씩 모습을 드러냈고, 갈라져 내려간 도끼자국이 얼핏 보였다. 그러나 천조각을 짓누르고 있는 그녀의 엉덩이 때문에 더 이상 말아내릴 수가 없었다. 다시 그녀를 돌려눕혔다. 반쯤 까발려진 그녀의 엉덩이가 출렁거리며 드러났다. 흐물흐물한 감자의 껍질을 벗기듯 훌떡 까내리자, 둥그런 반구가 튀어나오며 선홍빛의 갈라진 틈바구니를 토해냈다. 난 엉덩이를 들었다 다시 윤소영의 입에 육봉을 깊숙이 박아 넣었다. 거기다 바로 옆에 벌게진 얼굴로 내가 하는 짓을 보고 있는 김유선의 어쩔 줄 모르는 얼굴을 바라보자 쾌감은 더욱 증폭되었다. "웁웁!… 커억!… 켁켁!" 한동안 입속을 들락거리던 육봉을 뽑아내자 입가에 걸쭉한 침을 흘리면서 윤소영의 몸속에 있는 귀신이 물었다. "허억! 너, 넌 뭐하는 놈이야? 그… 육봉은…." 난 곧장 침대 위로 올라가 윤소영의 가랑이를 두 손으로 확 벌렸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아래도 벗을까요?〉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3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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