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젊은 아이의 성욕이 무서울 정도로 강하다더니만 명수가 딱 그 꼴이었다. 한번 싸고 나서 얼마 시간도 지나지 않았건만, 그새 육봉을 단단하게 세워서는 끊임없이 내 아랫도리를 쑤시고 찔러왔다. 그런 식으로 도무지 몇 번을 범해졌는지 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았다. 몸 여기저기가 아려오고 육봉이 수도 없이 들락거렸던 질구는 이제 퉁퉁 부어올라서 아릿한 고통만을 안겨주고 있었다. 이미 셀 수없을 정도의 오르가슴과 수없이 많은 양의 엑기스를 자궁 속으로 받은지라, 이미 엉덩이 밑은 밀크의 웅덩이가 만들어지고 있었다. “으윽…윽윽~ 그…그만, 제발 살려줘! 이러다가 죽을 것 같아. 으윽…하악!”점점 희미해져가는 의식을 가까스로 부여잡고는 필사적으로 애원을 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는 결국 내 자궁 속에 또 한번의 엑기스를 싸 넣고서야 나를 해방시켜주었다. 점점 희미해져가는 의식 저편에서 명수인 듯한 목소리와, 상당히 낯익은 목소리가 두런두런 들려오고 있었지만, 이미 나는 의식의 끈을 놓아버린 뒤였다.
작품 정보
〈아들한테 당했어요〉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2,88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