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머, 아들이 엄마 밑에를 만지는 법이 어디 있니?” 짐짓 화난 목소리로 나를 흘겨보지만 그 눈에는 교태가 가득했다. “아이~ 한번만 만져볼게요. 정 모하면 엄마도 내꺼 만지면 되잖아요. 헤헤~” 나는 짐짓 너스레를 떨며 도리어 그녀의 손을 잡아끌어 내 사타구니로 이끌었다. 아까부터 발딱 서있는 육봉의 실체를 손으로 확인한 아줌마의 눈이 다소 휘둥그레지기 시작한다. “호호~ 우리아들, 보기보다 물건이 좋네?” 그 말을 시작으로 내 손은 이제 아줌마의 팬티 속으로 기어들어가고 있었다. 다시 한번 나를 흘겨보는 아줌마였지만, 기어이 내손은 아줌마의 갈라진 살 틈새를 덮치고야 말았다. 이미 그곳은 촉촉한 물기를 듬뿍 머금고 있었다. “많이 젖었네요?”
작품 정보
〈아들, 나 좀 씻겨줄래〉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14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