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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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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오빠 자취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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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미경이를 일으켜 세운 나는 그녀의 목욕가운을 재빨리 벗겨냈다. 짐작대로 그녀는 브래지어조차 없이 새하얀 가랑이 사이에 까만 끈팬티 한 장만을 걸치고 있었다. 하도 조그만 헝겊조각인 탓에 가느다란 끈 옆으로 시커먼 터럭들이 잔뜩 비어져나와 있을 정도였다. “아흑! 겨, 경식이 오빠 !” 나는 그녀를 번쩍 안아들고 푹신한 물침대 위에 눕혔다. 내가 끈팬티를 벗기자마자 그녀는 두 손으로 뒷무릎을 쥔 채 스스로 허벅지를 벌리며… 축축하게 젖은 조갯살이 내 기둥에 이리저리 휘감기는 게 느껴졌다. 치골을 돌려대다 말고 다시 기둥을 높게 쳐들었다가 찍어 버리자, 지혜가 “흐으응!” 신음을 터뜨렸다. 처녀의 구멍은 원래부터 이렇게 빡빡한 것일까? 나는 엄청난 조임 속에서 몸뚱이 전체가 구멍 속으로 빨려드는 듯한 착각에 사로잡혔다. 그때 지혜가 자발적으로 내 입술을 쭉 빨아 당기며 희열에 들뜬 신음소리를 발산했다. “하아앙, 조… 좋아” 세로로 길쭉한 누나의 중심부에 내 물건은 완벽하게 덮여 있었다. 이제 조금만 물건을 아래쪽으로 가져가면 자연스럽게 스르륵 삽입될 것이었다. 어서 하고 싶은 마음에 나는 누나의 유방을 입으로 애무하는 척 아래로 움직였다. “아흑! 으, 은규야. 아아아! 아래로 더 가면 들어간단 말야. 조, 조금만 더. 응?” 확실히 누나는 삽입보다 이렇게 비비는 게 더 좋은 모양이었다. 그러나 나는 마찰보다는 삽입을 제일 먼저 해보고 싶었다. 나는 무릎을 꿇고 앉아 그녀의 팬티를 끌어내렸다. 팬티가 몸에서 완전히 떨어져 나가자 그녀가 창피한 듯 치마로 엉덩이를 가리려 하였다. 하지만 어림없었다. 얼른 치마를 들어올린 뒤 돌려세우자 음모에 무성하게 뒤덮인 살 언덕이 드러났다. 나는 그 매혹적인 숲에 코를 대고는 혓바닥을 길게 내밀었다. 맞물린 살덩이가 혓바닥에 감겼다. “하악! 거, 거긴…” 더럽다는 말을 하려는 것이었을까? 그러나 나는 그녀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아는 오빠 자취방에서〉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3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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