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동양풍 근친물 자보드립 다디단_젖물이_시아버지의_얼굴을_적셔 #내게_아내는_오직_너뿐이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기를 가져서 너무 기뻤어요. 아기가 아버님을 닮게 해 달라고 매일 기도했어요. 그리고, 정말 제가 바랐던 대로…….” “……나는 네게 아이를 낳도록 한 게 후회스럽구나. 다시 돌아간다면 그리하지 않을 것을.” 나는 새도 떨어트린다는 명실상부한 이 나라 제일의 권력자 대장군 무겸의 맏며느리 예인. 하나, 혼인 후 1년 만에 지병으로 남편이 죽자 예인은 유원의 세 명의 동생들과 씨내리 의식을 치르게 된다. 그리고 씨내리 의식 후 오랫동안 사모해 온 무겸과 뒤늦게나마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예인은, 무겸과 열정적인 밤을 보낸 뒤 고대하던 아들 율을 낳는다. 그러나 율에게 시선조차 주지 않고, 그녀에게 아이를 낳게 한 것을 후회한다는 무겸의 말에 예인의 가슴은 무너져 내린다. 게다가 황제의 명으로 무겸이 곧 국혼을 치를 거라는 소문이 파다한 가운데, 집안의 어른인 위 부인의 명으로 북경 지방으로 불려가 험준한 산을 오르며 고된 시집살이를 하던 중, 젖몸살까지 나 몸져누운 예인의 앞에 무겸이 나타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아흣, 아버님……!” 순간, 젖은 면포를 걷어치운 무겸이 오롯하게 드러난 예인의 두 젖꼭지를 깊게 쥐어 꽉 눌렀다. 막혀 있던 유선이 완전히 뚫린 양 가슴에서 뽀얀 젖 줄기가 픽, 하고 쏘아져 나와 포물선을 그리며 솟구쳤다. “……읏!” 어린 아기의 입안으로 들어가야 마땅할 그 젖빛 액체가 무겸의 단단한 낯을 적신 걸 보고 예인의 양 볼이 화끈 달아올라 붉게 물들었다. 그녀는 반사적으로 몸을 옆으로 돌리며 두 팔로 제 젖가슴을 가리려 들었다. “제발, 그리 보지 마시어요, 흐읍……!” 하나 그것을 저지하는 무겸의 동작이 훨씬 빨랐다. 그는 연약한 두 손목을 붙잡아 가늘게 떨리는 어깨 양옆으로 두어 움직이지 못하도록 만들었다. 그런 뒤 예인의 젖가슴 위로 천천히 상체를 숙였다. 다디단 젖 냄새가 배어나는 뽀얀 여인의 굴곡으로 그의 근엄한 얼굴이 묻혔다. “아흣, 아! 그리하시면, 읏!” 곧이어 바짝 선 예인의 유두가 과묵한 대장군의 입술 사이로 완전히 사라졌다. 그녀가 놀라 누운 채로 벗어나려 바르작거리는 것을, 그의 단단한 팔이 굳게 감싸 안았다. “가만히 있거라.” “읏, 아버님! 으응.” 아기가 빨지 못해 퉁퉁 분 젖을 그 아비인 무겸이 대신 물어 힘 있게 빨아들였다. 그는 동그란 유륜과 그 주위의 봉긋한 살까지 한 번에 입에 넣어 세게 빨았다. 안쪽에 가득 차 있던 젖이 시원하게 빠져나가며 답답하던 통증과 열감이 서서히 가라앉았다. 무겸의 까슬한 수염이 젖가슴에 닿아 부드러운 살결을 스치는 느낌이 못 견디게 야릇하여 빨라진 예인의 숨소리가 가냘프게 흩어졌다. “하아, 아…….” “네 몸종에게 듣기로는 한동안 젖을 물리지 못하면 말라 버린다던데. 그러니 돌아갈 때까지는 내가 이리 직접 빨아 주마.” “읏, 하지만…….” “내 아들을 굶길 수야 없지.”
작품 정보
〈씨내리 외전〉은 율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66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