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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한쪽 혐관 #죽는다는 미션 때문에 노브라 노팬티를 하고 나갔더니 #들켰다 어느 날 자고 일어난 이설의 눈앞에 미션창이 나타났다. 미션 : 노브라 노팬티로 출근한 당신의 모습을 (강)윤혁 팀장에게 보여주세요! 미션 실패 시 : 사망. “이런 미친, 시발!” “누가 회사를 노팬티 노브라로 가는데!!!” 그리고 1시간 뒤, 이설은 노팬티 노브라로 회사를 나왔다. 어떡해… 안 하면 죽는다는데… *** “속옷… 안 입었나 봐요?” 윤혁의 시선이 젖어서 달라붙은 블라우스에 머물렀다. 젖은 블라우스의 목 부근을 쳐다보다가, 점점 시선을 내려… 반창고의 윤곽이 보이는 유두에 닿았다. “나한테 보여줘야 하는 거 아녜요?” “보이거든요, 미션창.” “반창고는 떼야겠죠?” 윤혁의 손이 반창고의 끝을 잡고 천천히 들어 올렸다. 수치스러웠지만 어쨌든 나체를 보여주는 데는 성공했다. 미션창은 '미션 성공!'이라는 글자를 효과까지 더 해 화려하게 띄워줬다. "팀장님! 보셨어요?! 미션창...!"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요.” “아니, 방금 나타났는데…! 사라졌잖아요!” “방금 이설 씨 입으로도 얘기했네요. 사라진 걸 어떻게 봅니까?” 저 개싸가지 팀장이! 이러니 내가 널 싫어하는 거다!

작품 정보

〈싸가지 팀장에게 노브라 노팬티를 들켰다〉는 내즐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4 늘어 누적 1,68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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