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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띠동갑 이상 차이 나는 10살 여자아이를 거둬서 11년을 키우고 있는 태경. 그 아이는 이제 21살의 대학생이 되었다. 그저 건강하게 자라서 대학도 다니고, 연애도… 하고, 놀기를 원했는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한다. 게다가 사귀는 사이라면 해야 하는 일이라고 남자친구라는 새끼가 가르쳐줬다며 온몸에 키스 마크와 잇자국을 달고 왔다. “성민 오빠가 내 몸 보고 엄청 야하게 생겼다고 그랬어. 가슴도 빨아 먹고 싶고, 박아 버리고 싶게 생겼다고 그랬는데… 아저씨, 이거 칭찬이지?” “지금 그딴소리를 듣고 칭찬이냐고 나한테 묻는 거야?” 발그레하게 달아오른 젖가슴과 흰 피부 위에 남겨진 적나라한 흔적들이 태경의 시선이 꽂혔다. 눈에 핏발이 섰다. 태경의 검지가 이미 꼿꼿하게 선 나율의 유두를 꼬집어 비틀었다. “섹스가 뭔지 궁금해? 내가 알려 줄 수도 있는데.” 이미 분홍빛 보지는 축축하게 젖어 벌름거리고 있었다. “그 새끼가 여기까지 입을 댔어?” “으응, 성민 오빠가 거기도 핥아 줬어….” “그 씨발 새끼 혓바닥이 여기 닿았다고.” 태경이 손가락이 나율의 소음순을 양쪽으로 벌리자, 고여 있던 애액이 그의 손가락을 타고 흘러내렸다. 그는 음탕한 보지에 벌을 주듯 손가락 끝으로 예민한 점막을 꾹 눌렀다. 안에 무언가를 넣어 본 적 없는 좁은 질 구멍에 굵은 손가락이 들어오자 나율이 버둥거리며 태경의 어깨를 밀어내려 했다. 태경은 그런 나율을 벌주듯 몸을 붙여 움직이지 못하게 만들었다. 태경은 손가락으로 질 안쪽을 긁어내리듯 쑤셔대며 보지를 헤집었다. “그 새끼가 손가락 쑤셔 넣었을 때는 좋다고 벌렸을 거 아냐.” “아냐, 안, 넣었어…! 하응! 아무것도 안 넣었단 말이야…!” 나율이 열심히 고개를 저었지만 태경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내부를 헤집을 때마다 푹푹, 질척거리는 마찰음과 함께 애액이 손가락을 타고 흘러내렸다.

작품 정보

〈남자친구의 자국을 지우는 아저씨〉는 내즐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조아라·원스토리·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디어나잇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59 늘어 누적 27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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