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해당 작품은 남성향, 강압적인 관계, 백치여주, 원홀투스틱, 모브물,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가 담겨있으므로 구매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더러 심야 예능에 나가라고요?” 새벽 3시에 방영되는 심야 예능은 여자 연예인을 게스트로 불러서 남자 MC들의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장난을 받아내는 프로그램이었다. “너 하나 데뷔시키겠다고 투자한 돈이 얼만지 알아? 예쁘고 노래 잘하면 뭐 해. 후원도 안 받겠다, 접대도 안 하겠다. 그래서 네 말대로 떳떳한 프로그램 하나 잡아왔잖아. 거기서 돈 많이 준대. 반응 좋으면 추가 출연하는 조건으로 거기에 세배는 더 주겠다더라.” “아무리 그래도….” “카메라 안에서 하는 일은 뭐든 다 하겠다면서? 나도 더 이상은 못 봐줘. 네 동생 병원비 때문에 형편 안 좋은 건 알겠는데 나도 많이 참은 거야.” 사장님의 대답에 하나는 대꾸할 수 없었다. 전부 맞는 말이었다. 그동안 사장님이 무명인 자신을 오랜 시간 뒷바라지해준 것도 사실이었고, 아픈 동생의 병원비까지 대신 내어줄 정도로 형편을 봐준 것도 사실이었으니까. 카메라 안에서 하는 일은 뭐든 다 하겠다는 말도. * “하나씨, 잠시만….” “기, 김영준 MC님?” “보지가 많이 젖었어. 괜찮아? 우준이 녀석 정액 흘러내리는 것 좀 봐.” “아니, 아앗….” 안 그래도 삽입하는 내내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김영준이 그녀에게 천천히 다가왔다. 그러더니 이미 유린 당할대로 유린 당한 그녀의 보지를 손바닥으로 슥슥 문질러댔다. 갑작스러운 접촉에 놀라서 돌아보는 것도 잠시, 김영준은 허락도 없이 그녀의 엉덩이를 들어올리더니 그대로 수영복 안에 수납되어있던 본인의 자지를 꺼내었다. “지, 지금 뭐하시는… 흐아앗!” 그리고 송우준 때와 마찬가지로 본인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 살에 멋대로 문질러대더니 이윽고 누구의 것이든 받아들일 준비가 된 보지 안으로 제 것을 가득 밀어넣었다. “아, 안돼요! 히익, 안돼애!”
작품 정보
〈심야 예능에서 절정해버렸어〉는 페어리·뱀나방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10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10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27,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56, 1,82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