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씬중심#달달물 할머니가 여행을 간 동안 할머니 집을 봐주러 온 주은유. 자위하고 있는 도중, 모르는 남자가 집에 들어오게 되는데…. “꺄아아아악!” 등까지 내려오는 칠흙 같은 검은 머리카락, 둥근 보름달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은 노란색 눈동자, 쫑긋쫑긋 움직이는 귀. ‘귀?! 진짜 귀인가? 무슨 이X야샤도 아니고.’ 시선을 내리자 복슬복슬한 꼬리가 아래로 축 늘어져 있었고, 야동에서 본 것보다 두 배는 큰 거대한 좆이 그녀를 노려보고 있었다. ‘좆이…원래 저렇게 큰 거야? 아니, 주은유.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잖아.’ “오지 마! 이 변태 자식!” 그가 한 발짝 내디디려고 하자 은유는 한 손을 뻗으며 그를 저지했다. 그녀의 말에 귀가 축 가라앉았다. 언뜻 그의 눈동자에도 실망감이 가득 차오른 것처럼 보였다. “반려한테 변태라니 너무하다.” “반려…? 누가? 내가?” *** “은유, 역시 발정 났다.” “흐읏. 맞…아. 나 발정 났으니까 해줘. 응?” “발정 난 모습도 귀엽다.” 검둥이는 그녀의 이마에 부드럽게 입을 맞췄다. 그러곤 그녀를 살포시 눕혀 물로 흠뻑 적셔져 있는 두덩을 기다란 손가락으로 슬슬 문질렀다. 표면이 미끄러워 조금만 움직여도 슥슥 지나갔다. “흐으응.” 얕은 자극에도 그녀는 허리를 비틀며 못 견뎌 했다. 꿀렁, 아랫입은 끈적한 애액을 토해냈다. “은유, 달콤한 냄새가 난다. 이 향에 질식해 죽어도 좋을 정도로 계속 맡고 싶다.” “흐읏. 아앙.”

작품 정보

〈실수로 늑대인간을 각인해버렸더니〉는 데일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072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