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온갖 재료 집어넣기 푸드플 #씬중심 1년 차 신혼부부인 재헌과 유빈. 둘에게는 주기적으로 즐기고 있는 ‘놀이’가 있다. 1. 재헌 혼자 장을 본다. 2. 재헌이 장을 보러 간 사이, 유빈은 식탁에 묶여 재헌을 기다린다. 3. 사온 재료를 유빈의 XX에 넣는다. 이번 달 ‘시장 놀이’에 재헌은 여러 가지 재료를 사왔다. 요거트와 휘핑크림을 가슴에 얹고, 클리토리스에 얹고… “바나나는 처음이지? 이번에는 처음으로 뭘 넣어줄까 하다가 이걸로 정했어.” 이 말을 시작으로 온갖 재료를 넣기 시작한다. 유빈 또한 그가 넣어주는 재료들을 즐기는데, 너무 즐겼더니 재헌의 경고가 들려왔다. “…분수까지 쌀 정도로 좋았어?” 아… 망했다. *** “이렇게 하니까 젖 같기도 하고.” “마트에서 휘핑크림을 팔더라고. 분사형은 처음이잖아. 신기해서.” 오이가 들어있는 상태로, 무언가가 다시 들어오고 있었다. “그렇게 좋아? 보지 움직이는 거 봐.” “유빈아, 알 낳는 것 같다.” “분수까지 쌀 정도로 좋았어? 나랑 할 때도 매번 분수 싸는 건 아니면서.” “벌려.” 다리는 쉽게 벌어졌다. 상황을 파악하지 못한 채 어리버리하게 있던 유빈이 갑작스레 몸을 움츠리며 신음을 내질렀다.
작품 정보
〈식재료는 XX 안으로〉는 내즐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1,99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