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얏! 아파, 아프단 말이야. 살살 해!” 내가 마구 소리를 지르자 남자애는 씩 웃으면서 날 쓰레기 소각장 벽에 밀어 붙였다. “조용히 해, 기집애야! 병신 같은 게 어디서 소리를 질러?” 그 날, 난 처음으로 치마까지 벗겨져서 남자애들의 손길을 받아 들여야 했다. 미영인 모른 척 했고, 난 4명의 남자애들 모두에게 젖꼭지와 그곳을 보여주고서야 풀려 나왔다. 남자애들은 보는 것만으론 만족 못하고 여기저기를 만져보고 빨아 대고, 심지어는 다리를 들어 올리고 그 사이의 틈을 한껏 벌려 보고 나서야 날 놓아줬다. 그날 밤, 내 몸 여기저기엔 온통 남자애들의 손자국과 키스마크로 울긋불긋한 멍이 생기고 말았다.
작품 정보
〈시키는 대로 다 하는 여자〉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42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