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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시대물 동양풍 고수위 금단의관계 계략남 절륜남 순진녀 #상처녀 #첫날밤_기녀에게_간_남편 #매일밤_찾아오는_도련님 #손가락도_잘_무는데_자지는_얼마나_잘_물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누명을 쓰고 역모죄에 휘말릴 뻔한 아버지를 구해 준 것도 모자라, 파혼당한 연수를 며느리로 맞이해 준 시아버지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맞은 첫날밤, 하지만 남편은 그녀를 경멸하며 마지못해 사출만 간신히 하고 기녀에게 가버린다. 상처 받은 마음에 기절하듯 잠든 그녀를 시동생 태현이 돌봐 주고, 그 뒤로 그는 매일 밤 안부차 연수를 찾아오는데……. “많이 놀라셨나 보군요. 근데 이건 형수가 너무 순진해서 그래요. 보통의 여인들은 이 정도 분위기였으면 대충 눈치챘을 텐데 말이죠.” “도련님, 지금 이게…….” “쉬잇! 질문은 나중에 하시고, 여기 간지럽지 않아요, 지금? 벌써 뜨끈뜨끈한 게 엄청 간지럽고 막 이상하지 않은가요? 막 이렇게 뭔가가 쑤셔 줬음 좋겠고…….” [본문 내용 중에서] “하아, 역시. 형수 보지는 예상했던 대로 따뜻하고 좁고 또 손가락도 아주 잘 콱콱 물어대네요. 자지는 또 얼마나 잘 물어댈까?” “하으응, 네? 손가락이요? 으흐응, 앙.” 태현의 어깨에 눕다시피 기댄 연수는 저도 모르게 다리가 활짝 벌어지고 엉덩이가 움찔거리는 것이 느껴졌다. 근데 손가락이라니? 분명 태호의 그것과 비슷한 크기 같은데 아니었단 말이야? 정신이 없는 와중에서도 궁금증이 생긴 연수는 간신히 고개를 들어 제 아래를 바라보았지만 치마 아래에서 벌어지는 일이라 도무지 알 길이 없었다. “아하, 형수 궁금해요, 보지에 손가락이 어디까지 들어가나? 그럼 보여 드려야지요.” 치마를 홱 젖히자 헐거워진 다리속곳이 한쪽으로 젖혀져 있었고 까만 음모 아래로 크고 두툼한 손가락이 물에 젖은 듯 반짝거리며 모습을 드러냈다 사라졌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꽤 기다란 손가락이 보지 안으로 모두 모습을 숨길만큼 깊게 들어갈 때면 저도 모르게 가슴이 크게 부풀 듯 숨이 들이마셔졌다. “숨 쉬세요, 형수님. 그리 숨을 멈출 때마다 구멍도 같이 움츠러들잖아요. 나 손가락 없는 병신이 되고 싶진 않은데 말이야.” 말은 그리 하면서도 음모 아래 갈라진 틈 사이로 부지런히 손가락을 처박아 대는 통에 연수의 머릿속은 하얗게 변해 버렸다. 점점 흥건히 흘러내리는 애액과 손가락이 뽀직뽀직 마찰 소리를 내며 태현의 손을 흠뻑 적시고 있었지만, 그는 제게 안겨 눈을 반쯤 까뒤집은 채 생전 처음 느껴 보는 쾌감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부르르 떠는 연수를 그저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었다. 물론 손은 아주 바쁘게 질구를 쑤셔대고 있었지만. 쯔걱쯔걱, 찰박찰박, 퍽퍽퍽. 흥건한 물소리와 피부끼리 부딪치는 찰진 소리가 아득히 멀어져 갈 때쯤 연수가 흐느끼기 시작했다. “아, 안 돼! 아응, 흐으응! 도련님, 저 소변이!” “그냥 싸면 돼요. 그거 오줌 아니니까 그냥 막 쏴버려요. 아주 엄청 예쁜 거니까.” “아아아아아앙! 하아앙!” 태현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연수의 보지에서 기다란 물줄기가 뿜어져 나왔다. “처음인데 너무 잘하잖아요, 형수님. 어디, 예쁜 물 이렇게나 잔뜩 뿜은 보지 구경 좀 해볼까요, 이제?”

작품 정보

〈시동생은 밤마다〉는 숭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69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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