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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저, 바스켓볼 좋아하세요?” “뭐 바스켓볼? 누구야? 씹…” 소영이는 예전에 농구를 했던 경험을 살려 나에게 비밀과외를 해주었다. ‘슬램덩크’란 게 정말 마음에 들었다. 나도 소영이의 바스켓에 내 좆을 슬램덩크 하고 싶어졌다. 농구코트에는 소영이와 나 이렇게 둘 뿐이었다. 이런 절호의 찬스를 놓칠 내가 아니다.

작품 정보

〈슬램덩크, 뜨거운 XX를 가르며!〉는 조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로맨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99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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