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소설에는 스팽, 브레스컨트롤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데뷔 5년 차 무명 배우 수아. 호락호락하지 않은 연예계에 결국 은밀한 제안을 받아들이고 호텔로 향한다. [이 천으로 눈을 가리고 기다려.] 오늘 저를 부른 건 변태인 걸까. 두려움에 떨며 눈을 가린 수아는 예상했던 것보다 더 거칠게 범해진다. “처음치고는 너무 느끼는데. 다른 새끼 자지 맛본 적 있는 거 아니야? 시발, 걸레 주제에 몸뚱이 팔아서 주연을 따내려고 해?” “으읍, 응, 아······ 읏, 아앙, 하응!” “이 시발년, 어디까지 닳은 거야. 기분 좋아? 어? 목 조르면서 좆으로 구멍 쑤셔주는 게 좋냐고.” 그리고 정신이 나갈 정도로 휘몰아치는 쾌감 속에서 밝혀지는 스폰서의 정체. “정수아, 눈 가린 거 풀어.” “아, 아저씨가 왜······!”
작품 정보
〈스폰서=친구 아빠〉는 종업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누디나잇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64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