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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스페셜 나쁜수업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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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8.08.14

작품 소개

* 양호선생과 내가 섹스 하는 모습을 녀석들이 보고 있었다. 녀석들은 모두 뿌리를 손에 쥐고 흔들고 있었다. "제발… 쟤들은 나가라고 해줘." 양호선생이 애원했다. 그러나 그럴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최현주 선생이 느꼈던 것보다 몇 배로 강한 수치심을 양호선생에게 돌려주고 싶었다. 그래서 한차례 안에다 사정을 한 뒤에도 그녀를 개처럼 바닥에 꿇린 채… 돌돌 말려 내려가던 팬티가 무릎을 지나 한쪽 발목에 걸렸고, 이윽고 그녀는 내 쪽을 향해 서서히 위로 쳐들며 양 옆으로 활짝 벌려주었다. 마치 나비가 날개를 펼치듯 말이다. 이윽고 윤기 나는 검은 수풀과 그 속에 가려진 은밀한 두덩이 드러났다. “호호, 어때, 선생님 거기가? 예뻐?” “저, 정말 예뻐요!” “그래? 그럼 어디 만져봐! 대신 살살, 알지?” 선생님은 체념한 듯 몸을 일으키더니 알아서 옷을 벗기 시작했다. 블라우스와 브래지어가 방바닥으로 흘러내렸고, 풍만한 사타구니 사이를 가린 팬티와 스타킹을 한꺼번에 끌어내렸다. “후후, 선생님은 정말 털이 많이 났어요.”“부, 부끄러워. 그런 얘기 하지 마.”이윽고 선생님은 내 앞에 무릎을 꿇더니 내 거무튀튀한 기둥을 삼키며 허겁지겁 빨아댔다. 클럽에서 만나 원나잇을 즐긴 남자애가 학원 수강생이었다니!! 기가 막힌 영주는 아는 체하는 녀석에게 매몰차게 혼을 냈으나, 그것 때문에 교무실에서 녀석한테 강간을 당할 줄은 몰랐다. 그런데 영주의 불행은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 광경을 몰래 지켜본 동료교사가 있었고, 게다가 그 놈은 더 악질이어서 놈 앞에서 알몸으로…!!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스페셜 나쁜수업 (체험판)〉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38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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