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비밀이 없는 사이인지라, 나는 그녀가 얼마 전부터 다른 남자에게 구멍을 대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래서 그런 것일까. 술에 떡이 되어 지 남편이 친구 입에 물건을 넣고 있는 줄도 모르고 있는 채연이 불쌍하기도 하면서, 이상한 흥분이 무럭무럭 올라오더니 곧 밑구멍이 벌렁거렸다. 하루 종일 같이 있으면서 서로 예의를 차렸던 나와 정식이 채연이 자는 틈을 이용해 섹스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나를 더욱 흥분되게 만들었다. 그때였다. 갑자기 문이 열리고 남편이 들이닥쳤다. 순간적으로 놀랐지만 사내는 여전히 몸을 흔들며 어리둥절한 모습으로 서 있는 남편에게 말했다. “헉헉! 여태까지 내 마누라와 뒹굴다 오시나? 내 마누라 먹을 만하지? 이 여자도 꽤 잘하던데. 조금만 기다려. 다 끝나가니까. 으으. 죽이는데.” 남편은 얼어붙은 듯 그 자리에 서 있었고, 난 사내와 이제 다다른 오르가즘의 꼭대기에 오르기 위해 마지막 몸부림을 치기 시작했다. 질펀하게 흘러나오는 그녀의 애액을 티슈로 닦아가며 한창 몸을 흔들어대고 있을 때였다. 분명 누군가 집안으로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눈을 질끈 감고 쾌감에 몸을 맡긴 수경은 못 본 것 같았다. 난 몸짓을 멈추지 않은 채 빼꼼히 방문이 열리는 것을 보았다. 아내였다. 아내의 눈빛이 반짝이며 묘하게 흔들리는 것이 보였다. 순간, 싸늘하게 스쳐지나가는 그 표정도 보았다. 이내 웃어보이며 손가락으로 V자를 그려보인 아내였지만… * "아줌마…." 방금 아빠 품에 안겨있던 여자가 내 방에서 내 물건을 빨고 있었다. 난 방금 그녀의 동생과 옷장에서 그짓을 했는데…. 머릿속이 혼란스러웠다. "역시 네 물건이 제일 맛있어." 아줌마는 입술을 악문 채로 잘근잘근 내 물건을 씹어 삼켰다. 그녀는 혀로 내 물건의 갈라진 틈새를 날름거리면서 번들거리는 내 커다란 대가리를 자극했다. 역시 아줌마의 빠는 솜씨는 죽였다. "우웃! 아줌마. 이러면 안 되는데…."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스와핑 즐기는 여자들〉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879였다.